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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공유경제의 건전한 발전 추진 4대 조치 발표

    인터넷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오늘날 중국에서 공유경제가 활발하게 발전하여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새로운 동력의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더]

    2017-06-23 15:30:27Share
  • 홍콩업계: A주 MSCI 편입은 내지 금융시장 개방의 ‘큰 한 걸음’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는 지난 21일(베이징 시간) 2018년6월부터 A주를 MSCI 신흥시장지수로 편입시킬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홍콩업계는 이는 A주 국제화의 이정표이자 내지 금융시장 개방 과정 중의 ‘큰 한 걸음’이라고 평가했다....[더]

    2017-06-23 14:32:43Share
  • 인류사회에 크게 기여한 ‘브릭스 지혜’

    6월 18일과 19일,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가 베이징에서 열렸다. 올해는 브릭스가 두 번째의 10년을 시작하는 해로 브릭스 5개국 외무장관이 모여 브릭스 협력 성과와 경험을 종합하고, 앞으로 10년 혹은 그 이상의 장기 발전을 위한 유익한 논의를 진행한 동시에 곧 열리는 샤먼(廈門) 브릭스 정상회의를 위한 준비작업도 함께 논의했다. ...[더]

    2017-06-21 13:42:08Share
  • AIIB 제2회 이사회 연차회의 한국 제주서 개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제2회 이사회 연차회의가 16일~18일까지 한국 제주도에서 열렸다. AIIB 중국 측 이사인 샤오제(肖捷) 재정부장은 회의에서 AIIB는 지속가능한 인프라 개발 촉진과 상호연계를 위한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것이라고 밝혔다....[더]

    2017-06-20 14:25:09Share
  • [홍콩 반환 20주년] 홍콩의 1300여 채 마천루, 가히 ‘세계 최고’

    홍콩의 면적은 1,106km²인데 이 가운데 이미 개발된 토지의 면적은 전체의 1/4 이하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인구는 730만 명이 넘고, 이미 개발된 토지 구역의 인구 밀도는 1km²당 27,330명에 육박한다. 비좁은 땅에 사람이 넘쳐나는 상황 탓에 고공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것이 홍콩의 현실이 되었다....[더]

    2017-06-20 13:34:10Share
  • ‘일대일로’의 첫 수혜자는 주변국가

    주변은 중국의 평화적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일대일로’ 방안의 첫 번째 협력 파트너 및 수혜 대상으로 주변국가를 꼽았다. 약 4년간의 ‘일대일로’ 건설 노력은 중국이 말한 대로 해낸다는 것을 입증했다....[더]

    2017-06-20 11:26:46Share
  • 한국마케팅협회, '제47회 굿모닝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지난 6월 16일(금), 대한민국마케팅위원회(위원장 서진우)와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회장 이해선)가 주최하고 이데일리TV, 인민망 등이 후원하는 '제47회 굿모닝컨퍼런스'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더]

    2017-06-19 13:44:43Share
  • 미 연준 연내 두 번째 금리인상 단행… 중국의 대응책은?

    15일 새벽(베이징 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는 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해 연방기금 금리 목표구간을 1%~1.25%대로 상향 조정했다. 미 연준의 연내 두 번째 금리인상에 대해 중국 시장의 반응은 평온한 편이다. 달러당 위안화 기준가격은 0.87% 포인트 절상됐고, 벌크상품 시장은 파동에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고 있다. ...[더]

    2017-06-19 13:14:43Share
  • 데이터로 읽는 중국 경제의 새로운 활력

    국가통계국은 지난 14일 5월 중국 경제 주요 데이터를 발표했다. 데이터에서 투자 등 개별 지표에 단기적인 소폭 파동이 나타나긴 했지만 ‘총체적으로는 안정적이고, 안정 속에서 호전’이 경제운행의 주기조인 것으로 나타났다....[더]

    2017-06-19 09:30:32Share
  • 중국 ‘현금 없는 시대’, 대중교통비도 휴대폰 결제 OK!

    후베이(湖北, 호북)성 우한(武漢, 무한) 변두리에 위치한 버스표 담당 회사 칭산(靑山)지사의 계수 담당 부서는 우한시에 위치한 5개의 계수 담당 부서 가운데 규모가 가장 작은 곳이다. 이곳에서는 매일 1,300여 대의 버스에서 받은 잔돈 13만 위안 정도를 세고 있는데 하루 평균 한 사람당 1,000위안 정도를 담당하고 있다. ...[더]

    2017-06-16 14:14:10Share
  • 중국에서 가장 큰 장약(藏藥) 약제실, 12가지 종류 연간 200톤 생산

    6월 초, 칭하이(靑海, 청해)성에 위치한 장의원(藏醫院) 약제실은 중국에서 최대의 면적, 최대의 제약 종류, 최대의 연간 생산량으로 유명한데 368 종류의 장약[藏藥, 장족(藏族)약]을 12개의 형태로 제작할 수 있다고 한다. ...[더]

    2017-06-14 13:54:35Share
  • 시진핑, ‘메이드 인 차이나’ 새로 정의

    고대 실크로드의 기점 시안에서 출발해 G2017 고속철은 시속 100km에서 300km 속도로 란저우, 우루무치, 아라산커우를 지나 아스타나에 도착했다. ...[더]

    2017-06-14 12:02:28Share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