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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롄산 아래 울려 퍼지는 고라니 울음소리

    한여름 치롄(祁連)산 북쪽의 산기슭에 위치한 간쑤(甘肅)성 장예(張掖)시 쑤난(肅南)현 유고(裕固)족자치현 다허(大河)향의 초원에는 융단 같은 푸른 풀이 깔려 있다. 초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먹이를 찾는 고라니 떼의 경관이 매혹적이다....[더]

    2019-07-24 13:36:03Share
  • 산단 목마장에서 뛰노는 말

    더위가 한창인 7월, 간쑤(甘肅)성 허시(河西)저우랑(走廊) 중부와 치렌산(祁連山) 북쪽 기슭에 위치한 수풀이 무성한 산단(山丹) 목마장에서 말들이 무리를 지어 울타리 안에서 풀을 먹으며 휴식하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산단목장은 서한 시기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2000여년 동안 말을 기르고 있다고 한다...[더]

    2019-07-19 09:03:07Share
  • 中 광둥성, 녹색 이념 지키는 아름다운 곳

    중국 광둥(廣東)성은 중국 남부지역에 있다. 광둥성 북쪽에는 난링(南嶺)이 있고 남쪽으로는 해변이 펼쳐져 있다....[더]

    2019-07-17 11:04:41Share
  • 충칭: 미술관서 보내는 예술의 주말

    ‘산의 도시’ 충칭의 많은 시민과 유람객들이 주말에 미술관을 찾아 다양한 종류의 예술품과 테마전을 관람하며 예술의 매력을 만끽했다....[더]

    2019-07-15 15:19:59Share
  • 횡도하자 동북호랑이림원서 올해 새끼 호랑이 30여마리 출생

    사진은 7월 11일 횡도하자 동북호랑이림원에서 촬영한 동북호랑이입니다. ...[더]

    2019-07-12 14:07:45Share
  • 中 후베이성 매력 파헤치기, 창장강 연선 따라 펼쳐진 절경

    후베이(湖北)성은 중국 중부, 창장(長江)강 중류에 있다. 후베이성은 창장강이 1000km 이상 흐르는 유일한 성으로 수자원이 풍부하고 강을 토대로 발전을 이룩했다. 최근 몇 년간 후베이성은 생태 복원, 환경보호, 녹색발전을 이념으로 창장강 경제벨트의 수준 높은 발전을 이룩했다. ...[더]

    2019-07-12 13:28:16Share
  • 백설로 뒤덮인 아니마칭산 절경

    7월10일 드론으로 촬영한 눈덮인 아니마칭산 장관. 칭하이성 궈뤄(果洛) 짱족자치주 마친(瑪沁)현 경내에 위치한 아니마칭(阿尼瑪卿) 설산은 황하 발원지의 최대 산봉우리다. 아니마칭산의 주봉은 6282m이며, 5000m가 넘는 산봉우리가 18개 있고, 1년 내내 운무로 ...[더]

    2019-07-12 11:24:21Share
  • ‘글로벌 10대 미식 관광지’ 공개…1위 시안, 2위 베이징

    여름 방학의 시작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휴가 준비하고 있으며 여행자들은 아름다운 풍경 감상, 몸과 마음의 평안 찾기와 더불어 미식 먹기를 꽤 중요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찬카오샤오시왕(參考消息網)이 최근 전했다. ...[더]

    2019-07-05 15:22:49Share
  • 중국 관광문화설명회, 모로코서 개최

    7월1일, 모로코 주라바트중국문화원 직원이 방문객에서 다도를 선보이고 있다. 2019년 ‘중국관광문화주간’ 행사의 일환인 중국관광문화설명회가 7월1일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서 열렸다. 주라바트중국문화원이 주최한 행사에 수백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더]

    2019-07-03 09:51:51Share
  • 천년의 관개 역사 간직한 링취의 여름 풍경

    광시 싱안(興安)현에 있는 링취(靈渠)는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고대 수리시설 중 하나로 현재까지도 농경지 관개와 배수 역할을 하고 있다. 2018년, 링취는 세계관개시설유산(HIS∙Heritage Irrigation Structures)에 등재됐다....[더]

    2019-07-02 13:50:49Share
  • 사람 홀리는 풍경, 새벽이 아름다운 中 안후이 훙촌 관광지

    안후이(安徽)성 이(黟)현 훙(宏)촌 관광지의 여름철 풍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더]

    2019-06-26 11:12:23Share
  • 만수국 만발…채취 일손 바빠

    6월21일, 신장 카스(喀什) 지역 야르칸트(莎車, Yarkant)현에서 농민들이 만수국을 따고 있다. 신장 카스 지역 야르칸트현의 부지 13만 묘에 재배하는 만수국(프렌치매리골드)이 개화기에 접어들었다. 현지 농민들이 만수국 첫 채취를 하느라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더]

    2019-06-24 09:46:41Share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