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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회장, 산동성정부 짱따밍 성장과 회담

2012/7/10 9:53:32   정보 출처:haoshandong.net

정몽구 회장(좌)과 장따밍 성장(우)이 회담을 하고 있다

  최근 현대기아차 그룹 정몽구 회장이 산동(山东)성 르자오(日照)시를 방문해 산동성인민정부 장따밍(姜大明) 성장과 회담을 나눴다. 현대기아차는 현재 산동성 르자오시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 부품기지건설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장따밍(姜大明) 성장은 이자리에서 정몽구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 성장은 "현재 현대기아차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산동성과 한국의 무역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산동성정부는 계속해서 현대기아차의 산동성에 대한 투자를 환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정 회장이 산동성과 한국간의 경제합작에 더욱 많은 지원과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날 회담장에는 산동선정부 장따밍(姜大明) 성장과 함께 차이리민(才利民) 부성장, 뤼자이모(吕在模) 상무청장, 리우웨이빙(刘为兵) 중한국경제무역대표처 수석대표, 르자오시정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산동성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동반도 블루경제구 및 황하삼각주 생탱경제구 건설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달 29일 중국에 연산 30만대 규모의 제3공장을 건설해 기존 1공장과 2공장의 생산규모를 포함, 연간 74만대의 완서차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준비하며 일류기업 도약의 확실한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기아차는 2007년 중국시장에서 10만1,427대를 판매한 데 이어 2008년 14만2,008대, 2009년 24만1,386대, 2010년 33만3,028대, 2011년 43만2,518대를 판매하는 등 매년 높은 판매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는 46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이싸.

  현대기아차의 중국시장점유율은 현재 현대차가 6.1%, 기아차가 3.6%로 10%에 육박하고 있으며 기아차 3공장이 가동되면 현대기아차는 중국에서만 174만대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중국시징에서 총 125만대(현대차 79만대, 기아차 46만대)를 판매할 계획으로 독일 폭스바겐과 미국 GM에 이어 중국 내 3위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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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