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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 낙후기업 이제 퇴출된다

2012/7/25 8:46:24   정보 출처:haoshandong.net

  최근 산동(山东)성은 중앙정부로부터 17개(市)시 소재 제철, 제강, 전지 등 14개 업종의 낙후기업 182곳에 대한 정리사업을 지시 받고, 현재 약 80%의 작업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까지 공장가동을 정지한 낙후기업은 145곳이며, 그 중 이미 철거한 기업은 87곳으로 48%를 차지했다.

  산동성 정부는 소규모 도시 건설 시범활동으로 성 내 100개 소도시를 선정해 매년 20억위안을 투자하는 등, 적극적으로 신도시 건설 및 기업지원을 하고 있지만 경쟁력이 없는 기업은 퇴출시켜 건강한 도시 발전을 이루겠다는 목적이다.

  그 동안 지방정부의 지원으로 경쟁력이 없지만 겨우 버티었던 기업들은 이제 중앙정부의 제재로 인해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바로 퇴출되기 때문에 기업마다 경쟁력 제고에 안간힘을 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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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