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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28개 성(省)·시 도시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 13.3% 증가

2012/8/1 10:25:25   정보 출처:haoshandong.net

  국가통계국은 올 상반기 도시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은 12,509위안(1인당 평균소득은 13,679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하였다고 발표했다.

  28개 성·시 중에서 상하이는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 20,689위안(약 3,284달러)으로 1위를 기록하였으며, 저장(18,802위안)과 베이징(18,154위안)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반면 칭하이는 6848.41위안(1,246달러)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닝샤, 간쑤, 안후이, 산시(陕西), 윈난, 네이멍구, 랴오닝, 후난, 후베이, 장시,광시, 쓰촨, 장쑤, 산동, 지린, 신장 등 17개 지역은 1인당 가처분소득 증가율이 전국 평균인 13.3%를 상회했다.

  증가속도가 가장 빠른 지역은 닝샤로 14,4%를 기록한 반면, 텐진은 10.1%로 증가속도가 가장 늦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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