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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부국(富國)과 강군(强軍) 함께 가야”

2012/12/14 11:48:46   정보 출처:kr.people.com.cn

  [<인민일보> 12월 13일 01면]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중공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12월 8일과 10일에 광저우(廣州) 군부대를 시찰하여 모든 군대가 당의 지휘에 따르는 것이 강력한 군사력의 정신이고, 싸워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이 강력한 군사력의 필수조건이며 합법적이고 철저한 군대 관리가 또한 강력한 군사력의 기반이라며 혁명적이고 현대적이며 체계적인 군대를 건설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시 총서기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달성하는 것은 중화민족의 근대 이후 가장 위대한 꿈으로 이 꿈은 강국의 꿈이며 군대에 있어서는 강력한 군사력에 대한 꿈이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부강한 나라와 강력한 군사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며 탄탄한 국방과 강력한 군대 건설에 힘을 쏟아야 한다. 첫째, 당의 지휘에 따르는 것이 강력한 군사력의 정신이며,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 지침을 따르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당을 따르고 당과 함께 나아가야 한다. 둘째, 싸워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이 강력한 군사력의 필수조건이며, 전투력에 따른 철저한 준비로 즉각적인 전투 태세를 갖추어 필승을 자신해야 한다. 셋째, 합법적이고 철저한 군대 관리는 강력한 군사력의 기반이며, 체계적이고 엄격한 규율을 통해 부대 질서와 안정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왕훙산(王洪山), 류성둥(劉聲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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