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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현대적 감각의 천년고도 ‘베이징’ 포착

2015/5/8 9:02:47   정보 출처:kr.people.com.cn

  베이징 차오양(朝陽)구 진타이루(金臺路) 시가지

  [인민망 한국어판 5월 7일] 지방마다 그 지방만의 특색이 있다. 베이징 또한 ‘신베이징’으로 불리는 베이징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다. 최근 한 사진작가가 베이징의 어제와 오늘이 함께 공존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감탄을 자아냈다.

  베이징은 전 세계에서 가장 변화가 큰 도시로 일컬어진다. 감각적인 새로운 스타일이 유행하고 젊은 신세대층이 정착하면서 올림픽 이후 베이징의 모습은 이전과는 다르게 탈바꿈했다. 냐오차오(鳥巢, 올림픽주경기장), 수이리팡(水立方, 국가수영경기장), 798(예술의 걸리), 산리툰(三里屯) 어느 곳이든 화려한 색을 띠며 열정을 담고 있다. (번역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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