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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유산의 날”산동 홈 그라운드 활동 즉 “문화 유산 보호 전국 매체 제노행”제남에서 개척한다

2015/6/13 11:59:06   정보 출처:sdchina.com

  중국산동망 오늘은 제 10회 “문화유산의 날”이다. 오전 10시 2015년 중국 “문화유산의 날”산동 홈 그라운드 활동 즉 “문화 유산 보호 전국 매체 제노행”활동의 시동 의식은 산동성 건축 대학교에서 거행했다. 산동성인민정부 부 성장 계상기가 현장에서 활동을 참석하며 의식의 시동을 선포했다.

  시동 의식에서 성정부신문사무실 주임 왕세농은 “문화 유산 보호 전국 매체 제노행”활동에게 깃발을 수여해 성문물국 국장 사치수는 전성 문물 보호 작업 상황에 대해서 소개한다. 산동건축대학교 당위서기 왕숭걸 연설을 진행해 성위홍보부 부 순찰원 손행림하고 산동건축대학 교장 근봉상하고 함께 산동 건축 대학 박물관군에게 현판식을 했으며 산동성문물국 부 국장 주소파씨가 의식을 진행했다.의식한 후에 참석한 영도 함께 산동성 첫번째 가이동문물 조사 단계성 성과전시회나 산동 건축 대학 박물관군을 구경했다.

  성문물국 기관 간부,성직문박 단위 책임자,“문화 유산 보호 전국 매체 제노행”전체 기자,산동 건축 대학교 사생 대표 충300여 명 활동 참가했다.

  올해 “문화유산의날”의 주제는 “성과를 보호하고 전국민의 공유”이다. 문화유산은 방치해 둔 골동품이 아니고 백성을 떠난 생명이 없는 화석이 아니라 국민의 행복 지수에 직접 관한 문화 축제다. 문화 유산 보호의 주체는 사람이고 보호하는 성과 도 인민 군중까지 혜택이 미쳐야 한다. 이는 문물 근무가 사회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필요한 요구이며 신시기의 문물 공작에게 방향을 잡았다고 산동성문물국 국장 사치수씨가 밝혔다.

  “문화 유산 보호 전국 매체 제노행”활동은 산동성위홍보부,성정부신문반,성문물국 주창으로 중국산동망 맡아 처리한다. 중앙매체,성급 매체,홍콩매체에서온 30여명 기자 편집자 팀은 2단계로 나눠 취푸,쩌우성,짜오좡,태안또는 치박,위이방등 곳에 찾아가서 주로 문물 보호 프로그램,제1회 전국가이동문물조사의 신발견, “향촌 기억”공정,박물관 건설등 주제에 대해서 취재 보도 진행할 것이다. 각 매체에서 뉴스 보도,동영상,사진을 통해서 신문,티비,사이트,웨이보,웨이신등 다양한 수단으로 전면적,다입장,립체적인 홍보 보도를 진행할 것이다.

  산동 건축 대학교는 건물 유산의 보호,연구나 교육을 중시해 뚜렷한 제노 특색 가진 박물관군을 건설한다. 산동 건축 대학교에 들어가면 신학구에서 이사로 온 30킬로미터의 예날 별장,독특한 교동 특색의 원생태 거주한 해초방,예날 제남 사람 기억 속에 남은 중국 영화관 앞문루,자연 및 철학 사상 가득한 나무 별장등……이 예날 건축을 통해서 시간을 넘어서 역사의 미를 전달하고 있다. 이 색깔 다양한 박물관군은 바로 학생 역사를 존경한 마음을 안고 문화 상속 교육한 생생한 교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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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