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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농:개방 진취한 새로운 산동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2015/9/13 14:31:51   정보 출처:sdchina.com

  중국산동망9월14일 (기자 동리) 14일 오전에 “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 매체행 시동의식 즉 뉴스 비리핑이 제남에서 거행했다. 중공산동성위선전부 부 부장 왕세농이 인터뷰 단체에게 깃발을 수여했다.

  “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매체행 활동이 중공산동성위선전부,산동성인민정부뉴스사무실,산동성상무청 주창해 중국산동망 맡아 처리했다. 활동은 주로 우리성 한국한고 협조 과정 중에 상호 구조 보충,선행선시,제도창신등 방면의 얻던 뚜렷한 성과를 홍보해 우리성 중한자무 기회를 잡아 새로운 상태에서 개방한 경제 우세를 육성하며 전성에서 개방 수준 높은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2015년6월1일 3년의 회담을 경과한 중산자무 협정이 드디어 결과를 맺았다. 이 협정은 우리 나라 지금까지 대외협의 중에서 덮은 제안 범위 제일 넓고,섭한 나라 무역액 최대한 자유무역협정이었다. 왕세농이 연설에서 동부 연해 대외 개방한 큰 성으로서 산동성과 한국은 밀접한 경무문화 협조,인원 왕래를 유지하고 있었다. 중한자무 협정의 정식 가서명은 산동성 대외 개방에게 새로운 역사 기회를 가져온다.

  왕세농이 산동성은 도입함과 수출함을 조화롭게 호동을 중시해 개방을 통해서 중요 산업 업데이트를 추행 경쟁 우세 육성이 주요한 작업에 두어 법치과 국제적인 상업 환경을 만들어 외상 투자과 대외 투자 관리의 체질 개혁을 깊게 추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법치화,경제 행위 시장화,관리 방식 국제화,투자 무역 편리화,구조 개방한 경제체의 가속 발전한 국면을 만들어낸다. 동시에 산동성은 국가 개방 전략을 적극적으로 실행해 산동성의 지역 우세에서 발 붙이고 연해동시의 중요 역할을 발휘해 ‘일대일로’전약에서 용합 시켜 중한 지역 경제 협조 시범 단지를 건설했으며 연해 개방의 신 고지를 만들어다고 왕세농이 강조한다.

  산동성은 지리 위치 우월해 교통 편리하니까 경제 발전의 지역 우세가 뚜렷해 실크 로드경제대과 해상 실크 로도의 중요한 결합점이었다. 한국은 산동성의 제1 관광객 내원지,제2대 외자 내원지로서 지금은 5000여 넘은 기업을 산동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한 10만 명 한국 친구가 산동성에서 생활하고 있다. 산동성위,성정부가 대한 무역과 왕래 각각 교류 협조를 고도 중시해 많은 귀한 협조 경험을 누어쌓였다. 중한 FTA의 충행을 따라서 산동성도 새로운 개방한 플랫품에 올아간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자무구를 충분히 이용해 중국,한국,세계를 향해 산동성이 중한자무선행시범 중에서 얻던 성과,경험과 계획를 보여줄 거고 중한 깊이 교류 협조를 한 발 더 추진할 수 있게 좋은 언론 분위기를 만들 것이다. “ ‘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 매체행 인터뷰팀의 친구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서 산동성 경제 발전의 활력과 산동 인민의 좋은 정신 풍모를 느껴보고 국내외 대중에게 개방,진취한 새로운 산동 보습이 전달하기를 바랍니다.”왕세농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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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