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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매체행 활동 제남에서 시작한다

2015/9/13 14:33:07   정보 출처:sdchina.com

  9월14일 오전에 "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 매체행 시동의식 지남에서 거행했다.

  현장에서 산동성위홍보부 부 부장 왕세농은 인터뷰팀에게 깃발을 수여해 인민일보에서온 기자 반준강이 대표로 나간 받았다.

  산동성선전부 부 부장 왕세농 연설 발표했다.

  산동성상무청 부 청장 손건파 연설 발표했다.

산동성정부신문사무실 부 주임,신문 발표처 처장 진강이 의식 진행했다.

활동 현장에서 60여명 기자가 참석했다.

  중국산동망9월14일(기자 손걸 강예리 장민민 동리) 9월14일 오전에 ‘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매체행 시동의식 즉 뉴스 브리핑이 제남에서 거행했다. 산동성위 선전부 부 부장 왕세농이 연설을 진행했으며 인터뷰팀에게 깃발을 수여했다. 산동성 상무청 부 청장 손건파가 활동을 참석해 연설을 했고 산동성정부뉴스사무실 부 주임,뉴스 브리핑처 처장 진강이 의식을 진행했다.

  이번활동은 중공산동성위선전부,산동성인민정부신문사무실,산동성상무청 주창해 중국산동망 맡아 처리했다. 활동은 우리성 한국과의 협조에서 상호 구조 보조,선시선행,제도창신등 방면에서 취득한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며 산동성 중한자무협정 프레임 밑에 노한 전면적인 협조를 촉진,용합,산업 업데이트에서 했던 준비과 정책 계획 목표 처치를 홍보해 우리성 FTA기회를 잡아 신상태에 개방한 경쟁 신 우세를 육성,전성의 전명적인 개방에게 좋은 분위기를 만들 것이다.

  산동성선전부 부 부장 왕세농이 중한자무협정의 정식적인 가서명은 산동성의 대외개방에게 새로운 역사 기회를 가져온다. 중한자무 단지의 건설을 따라 산동성 새로운 개방한 플랫품에 서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중국,한국,세계 향해 산동성 중한자무 선행 시범의 좋은 성과과 경험,계획을 설명할 필요가 있어 중한 더욱 깊이 교류 협조의 추행에게 좋은 언론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왕세농이 산동성 도입함과 수출함의 조화로운 협조를 중시해 개방을 통해서 중요 산업의 전형 업데이트를 추행해 개방 경쟁의 우세를 육성 시킨다. 법치 국가의 국제적인 경영 환경 만든 게 주요한 작업으로 외상투자과 대외 투자 관리 체계의 개혁을 심화해 정부행동의 법치화 경제 행동의 시장화 관리방식의 국제화 투자무역의 편리화를 촉진 개방한 경제체를 건설하는 것이다. 동시에 산동성 적극적으로 국가 개방 전략을 전개해 산동성 독특한 지리 우세를 발 붙여서 연해 중요 도시의 작용을 발휘해 ‘일대일로’전략에서 용합해서 중한 지방경제협조 시범구를 걸설 개방의 신 고지를 만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인터뷰팀은 산동성 경제발전의 활력과 산동 인민의 정신 풍모를 느껴보고 국내외 대중에게 개방하고 진취한 새로운 산동의 모습이 전시해주기를 바랍니다.”왕세농이 말한다.

  산동성상무청 부 청장 손건파가 올해6월1일은 중한 양국은 서울에서 함께 중한자무협정을 가서명했다. 양국은 무역 협조의 3.0시대에 들어한다. 양국의 경제 무역 관계가 더욱 깊게 맺어 일체화 발전을 이루어질 수 있게될 것이다고 밝혔다.

  중한자무구 회견 시작해 산동성 빨리 행동했으며 한국과 지방 경제 협조를 추행으로부터 들어가 중한 지방 경제 협조 시범구를 건설한 계획이 제안한다.손건파가 웨이하이-인천 자유 경제구가 중한자무구 지방 경게 협조 시범구로 중한 자무 협정에 들어가 무역,투자,산업,서비스등 영역에서 협조 프로그램을 먼저 실행하는 게 중국 이미 가서명한 10개 자무 협정 중에도 최초였다. 중한 (옌타이) 산업단지가 중한 양국 기제 추행한 함께 건설된 단지고 중한 자무 협정 프레임에 들어가 이 것은 산동성 깊게 국가 자무구 전략 추행 개방형 경제 우세 만든 중요한 성과였다.

  앞으로 4일 동안에 한국에서 온 중앙일보,한락일보등 한국매체과 인민일보,신화사,중국일보등 중앙매체,대중일보,산동라디오방송국,제노만보등 성내 중요 매체, 홍콩문회보,홍콩대공보,홍콩상보등 홍콩주노 기구,팽배신문,오늘이슈,산동발표등 위이신,위이보 명주과 산동사진집의 계약 촬영가 함께 지남,칭다오,웨이하이,옌타이 4도시에 가서 산동과 한국의 자원,정책,서비스,산업 협조등 방면의 우세를 알아보며 산동성 대한 무역방면의 선천 우세과 정책 환경,경험,성과를 전시할 것이다.

  이번 활동은 기사,동영상,사진등 다양한 형식으로 신문,티비,사이트,위이보,위이신등 전면적 다각도 입체한 형식으로 홍보 진행할 것이다. 중국산동망은 ‘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 매체행 중국어,영어,일본어,한국어 사이트를 개철해 기사 편집 발표 진행한다.

  현장에서 산동성위홍보부 부 부장 왕세농은 인터뷰팀에게 깃발을 수여해 인민일보에서온 기자 반준강이 대표로 나간 받았다. 시동의식이 완만하게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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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