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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함과 수출함’ 중한 FTA통해서 제한 협조를 심화 시킨다

2015/9/15 10:52:30   정보 출처:sdchina.com

좌담회 현장

  중국산동망 9월14일 (기자 장민민) 9월14일 “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 인터넷 매체행 활동이 제남에서 좌담회를 거행했다. 제남시상무국 부 국장 왕희동이 제남과 한국의 무역 왕래과 앞으로 협조 계획을 소개했다. 제남시종합보세구 발전센터 부 주임 왕연이 제남종합보세구의 기본 상황 기능과 정책등 대해서 소개했다.

  협조 기초 안전해 한박회 성과 풍부한다

  한국과 제남은 계속 좋은 협조 파트너였다. 제남은 한국으로 향한 무역 수출 확대해지고 많은 한국 기업도 제남에서 회사 성립했다. 제남과 한국의 협조를 추진하로 2012년부터 제남시 인민정부과 한국 관련 기구가 협조해서 “중국(제남)한국 상품 박람회”를 4회를 거행했다. 한국 본토 상품은 최초의50개부터 지금은 409개 늘어져 거래 충액 17억 도달했다.

  도입하다:우세 산업에서 돌파해 중한 산업 협조 단지 건설한다

  왕희동은 한국과 협조 중에서 제남은 청도 옌타이의 지리 우세가 못 자르지만 성회 도시의 우세과 산업 기초,금용 기술 우세가 뚜렷하다고 밝혔다.

  제남은 “중일한 지방 경제협조 시범구”계획에 적극적으로 들어간 중한 한업 협조 단지를 건설한다.

  수출하다:한국에 가서 서비스 영역의 협조를 심화 시킨다

  제남 기업을 조집해서 한국에 가서 상품 박람회를 참가하며 국제 시장을 개발한다. 기업 문화 관광,의료,IT,금용,교육등 영역에서 협조를 강화해 자무협정의 내용을 따라 합리적인 수출입을 배치해서 최대적으로 정책을 가진 기회를 이용할 계획이다.

  제남 종합 보세구: 선행 시범구를 건설한다

  제남 종합 보세구가 산동성 중서부 지역에서 유일한 국가급 종합 보세구였다. 보세가공,물류,항구,국제무역등 4대 기능을 가져 있으며 최대한 개방 함도를 부여했다. 제남종합보세구가 국내외 자원을 이용해 국제,국내 시장의 생산 기업에게 정책 우혜를 제공해 물류까지 편리해주고 기업의 원가가 낮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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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