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English|日本語
온라인 상담:0531-85876663
点击这里给我发消息

“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매체행 청도에서 뉴스 브리핑을 거행

2015/9/15 11:57:06   정보 출처:sdchina.com

9월15일 오전에 “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매체행 청도시에서 뉴스 브리핑을 거행했다. 

회의에서 청도전만보세구 관리위원회 부 주임 고건이 항구의 상황과 FTA관련 작업을 소개했다. 

  청도시상무국 부 국장 곽건이 청도시과 한국 전개한 경제 무역 협조 상황및 청도시 FTA 프레임 밑에 중한 지방 경제 협조 시범구 건설의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뉴스 브리핑은 청도시정부신문사무실 부 주임 왕진동 진행 맡겼다.

  중국산동망 9월15일 (기자 장민민) 9월15일 오전에 “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매체행 청도시에서 뉴스 브리핑을 거행했다. 회의에서 청도전만보세구 관리위원회 부 주임 고건이 항구의 상황과 FTA관련 작업을 소개했다. 청도시상무국 부 국장 곽건이 청도시과 한국 전개한 경제 무역 협조 상황및 청도시 FTA 프레임 밑에 중한 지방 경제 협조 시범구 건설의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뉴스 브리핑은 청도시정부신문사무실 부 주임 왕진동 진행 맡겼다.

  고건이 세관 특수 관리 지역으로 청도전만보세구에서 점차 개방한 보세구,충구 가공구,보세 물류구,종합 보세구등 다양한 개방 모델을 건설했으며 청도에서 발을 붙어 산동을 향해 상하이자무구의 경험을 빌려서 산동 특색한 창신 정책을 선시선행 청도 독특한 개방 우세를 형성되었다고 밝혔다.

  청도전만보세항구가 적극적으로 중한 무역 협조 왕래를 촉진해 항구에서 무역 발전의 환경 건설과 관련 업무 능력이 지속적으로 올아가고 있다. 곽건은 다음에 청도전만보세항구가 지금 가진 정책 프레임과 기업 발전을 바탕으로 자신의 우세를 이용해 물류 버시스,금용 창신,체질 창신등 방면에서 창친 처치를 나타날 계획이다. 특히 한국의 자동차 기업을 향한 투자 유치 력도를 증가해 더욱 많은 한국 브랜드가 청도 항구에서 등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거고 기업에게 플랫품 제공과 서비스 제공에서 최선 다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청도와 한국은 지역 가깝고 인문 친절해 경제무역 왕래 밀접한다. 우리 나라 최초 한국과 통상한 도시로서 한국 기업과 왕래 제일 많은 도시였다. 청도과 한국의 협조는 다른 도시 비교할 수 없는 우세를 가져 상반기 한국기업은 청도에서 투자한 프로그램193개 동시보다 61% 늘어져 합자 11.4억달러 동기보다 66% 증가해 실제 외자 6.73억 달러 동기보다 65%증가했다.

  올 상반기 한국은 누계 청도시에서 투자 프로그램 11843개 계약외자259.3억 달러,실제 외자 159.2억 달러며 청도시 신사한 한국 투자 프로그램129개 중국 투자액 2.44억원였다.

  중한 FTA가성명한 날에 청도시 정부 함께 ‘청도시 한국 개방 협조 수준 계획(2015-2016)’를 공지해 2020년까지 수출입 무역액 2015 기초에서 한배 더할 계획이고 200억 달러 도달해 한국부터 흡수한 투자 누계200억 달러 돌파 계획 한국 향한 투자액 2015년 기초에서 한 배더 해 5억 달러 도달할 계획이었다.(사진 동려나 왕승충)

관련 기사

사진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