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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하이, 중한 양자협력시범구역 건설에 노력

2015/9/17 15:11:45   정보 출처:korean.china.org.cn

  중국정부가 중한자유무역지구 건설을 제기한 후 웨이하이(威海)시위원회와 시정부는 중한자유무역구 건설이 웨이하이의 개방확대와 도약적 발전을 추동할 중요한 역사적 기회가 될 것이라는 사실에 촉각을 세웠다. 웨이하이 시관계자들은 시종일관 이를 예의주시해 왔고 관련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국가전략을 위해 이바지하고자 노력해 왔다.

  중한자유무역지구 지방경제협력 시범구는 국가차원에서의 혁신적 시도로 시민들도 웨이하이를 중한자유무역의 시범무대, 중한산업융합 선행고지, 중한지방협력 시범도시, 중한양자협력혁신의 시범지역으로 만들고자 주력하고 있다.

  첫째, 자유무역구의 성과가 제대로 실천되도록 박차를 가한다. 양자자유무역구의 혁신정책을 능동적으로 검토하고 중한양자 개방협력의 특색을 두드러지게 하며 개혁의 보너스를 부단히 창출해 나가고 있다. 또한 중한상품 집산지 건설을 실행하고 무역플랫폼이 시스템차원에서 매칭이 되도록 촉진하며 서비스업의 적정 분포와 더많은 구체적 협력프로젝트를 도입, 항구라는 지리적 우위를 더욱 증폭시킴으로써 시범구 건설사업은 비교적 완비된 총체적 기본방안을 형성한다.

  둘째, 중한양국의 전방위적 교류협력을 서둘러 추진한다. 한국 인천과 고위급회담을 더욱 완비하며 인재 및 과기등 분야에서의 교류를 강화하고 협력을 부단히 심화한다. 두 도시의 실질적 상황과 강점산업에 대해 산업분야의 교류협력 강도를 확대하고 뷰티, 헬스, 전자상거래, 문화등 신흥서비스업태를 중점적으로 도입한다. 2015년과 2016년 중한상호 관광의 해를 계기로 양자 고수준의 관광협력을 촉진한다. 두 도시의 은행 금융서비스 방식 개선을 촉진하고 타지역과의 금융자본 협력을 강화하며 양자 자금이 실물경제발전에 촉진제 역할을 발휘하도록 한다.

  셋째, 인프라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철도, 항구, 공항, 도로와 항구시설에 대해 개조 및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고 웨이하이가 항구도시, 해운도시라는 이점에 힘입어 중한자유무역 우선통과조치를 마련한다. 통관 간소화, 인천항과의 인터랙티브 강화를 통해 기업에게 더많은 편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종합보세구 신청건설기회를 잘 포착하여 웨이하이를 크로스오버 전자상거래 종합서비스 항구, 중한 크로스오버 전자상거래의 중요한 집산중심으로 발전시킨다.

  넷째, 보장메커니즘 구축을 서둘러 추진한다. 시범구건설 합동회의 제도를 완비하고 중대문제에 대해 적시에 검토, 해결하며 서둘러 이를 실천한다. 인재를 가장 중용한 위치에 두고 인재양성을 강화하며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인재기용 메커니즘을 구축한다. 교통, 거주, 레저, 교육, 의료수준을 높여 국제화 수준에 버금가는 주거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더많은 한국인이 웨이하이에서 자기집과 같은 편리함을 느낄 수 있고 더많은 중국인은 이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며 사람들이 웨이하이가 진정한 대한국 개방의 교두보로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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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