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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옌타이에서 학교를 다니도 한국정부 인정한 졸업증 닫을 수 있다

2015/9/17 16:43:59   정보 출처:sdchina.com

  인터뷰팀은 옌타이한국학교에서 기념 사진 촬영

  아이들이 음악 수업하고 있다.

  옌타이한국 학교 학생들이 한국 전통 사물놀이 연주하고 있다.

학생들이 중국 전통 문화 수업하고 있다.

  중국산동망9월17일 (기자 강예려) 근년 이래 많은 한국 사람이 옌타이에서 생활하게 되었고 여기가 제2고향으로 선택하는 이유가 바로 함께 건설된 교육시스탬과 의료 서비스였다. 9월17일 오후에 “중한자무 제노선행”전국인터뷰팀은 옌타이 학교에 들어가 이 옌타이 외상투자기업협회 한상투자기업 분회 기부로 성립한 학교가 옌타이에서 유일한 한국 정부에서 인정한 졸업증 발급할 수 있는 학교였다.

  한국 자제 학교 학생의 수량 15년간 20배 늘어진다

  기자가 처음에 윤용재 만날 때 3일 후에 옌타이한국학교 교장 자리에서 내려온지 3일 전이였다. 잛은 시간이였지만 윤용재가 학교의 발전을 이야기할 때 희망 가득한 소개로 해주었다. “우리학교의 학생들이 졸업하고 나서 중국에서 취업할 수도 있으니까 일할 때는 중국과 한국의 교류에게 큰 공헌을 할 수 있는게 바라고 이 게 바로 제가 학교를 차례하는 목표과 희망이다.”

  옌타이한국학교의 제5임 교장 선생님으로서 윤용재 말했던 목표가 실은 먼지 않았다. 2001년 학교 성립 초에 옌타이한국학교의 학생 수량이 35명밖에 없었지만 10여년의 발전한 뒤에 지금은 초등학교,충학교,고등학교 포함된 28개 반에 675명 학생 가진 학교가 되었고 학생의 수량이 20배를 증가했다.

  윤재용이 옌탕이한국학교가 지금까지 산동성내 유일한 중한 양국 교육 부문 함께 허가를 받아 건립한 학교고 유일한 한자 투자로 건설한 한국 학교였으며 “한국 국적한 자녀가 입학만 받으니까 학생의 부모님은 한국 기업의 파견으로 여기 와서 일하거나 옌타이에서 사업한 상인이였다.”다고 밝혔다.

  한국 교육 모델을 상속해 중국 전통 문화 함께 가르친다

  옌타이한국학교의 모델은 완선 한국 교육 모델을 상속해 학생 쓰 교과서도 한국 학교과 일치해 선생님도 대부분 한국 사람이었다. 드른 점은 여기서 학생의 중국어 교육과 영어 교육을 더 중시해 강화 시키는 것이다. “중국어 수업은 중국인의 선생님이 가르쳐주는데 영어 선생님은 반은 한국에서 온 선생님이고 반은 모국어 영어 국가의 선생님이였다. ”윤재용이 소개해 주었다.

  학교에서 중국 전통 문화의 학습도 중시한다. 초등학교의 수업에서 중국 문화 중국 역사등 수업을 증가해서 중국의 북장,식품,전통 기예능 가르쳐 주었다.

  “중한 FTA의 영향으로 중국과 한국의 무역 협조 더욱 활발하게 발전할 건데 더욱 많은 한국 사람은 옌타이에 와서 생활할 거라고 믿는다. 더욱 많은 학생이 학교에 와서 공부하면 학교의 규모도 함게 커질 것이다.” 학교 앞으로의 발전을 이야기 하면서 윤재용 희망 가득하게 말한다.

  옌탕한국학교는 한국에서 온 상인 자녀의 교육 문제 해결한 게 뿐만 아니라 양국 사람의 교류도 한 발 더 축진 시켰다. 옌타이상무국책임자가 옌타이과 한국의 교류 협조는 무역,투자,관광등 영역으로 더해 교육,의료,문화,체육,미디어등 전면적인 협조로 확대해져 날마다 더욱 밀접한 교류를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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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