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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적강: 금향에 다가간 깊게 기층 비유 보호 작업을 알아본다

2016/3/2 15:15:20   정보 출처:sdchina.com

  중국산동망3월1일 3월1일 “금향에 가서 희곡을 든다-금향현 ‘산동성 비물질 문화 유산 조례’실천 전국 매체행”활동은 산동 지녕 금향현에서 정식 시동된다. 산동성예술연구원당충지서기,원장 장적강은 산동성예술연구원은 비물질 문화 유산 보호 관련 작업의 상황을 소개한다. 예술연구원의 전문가하고 각급 매체 작업자하고 함께 금향에 다가가서 깊게 넓은 대중 기초 가진 비물질 문화 유산 보호 작업을 알아보고 비물질 문화 유산의 독특한 매력을 느껴보게 된다고 장적강은 밝혔다.

  비물질문화유산 보호 작업은 늘 산동성예술연구원의 중요한 작업 중의 하나다. 산동대북,산동금서,산동쾌서 3항 국가급 비물질문화 유산 프로그램하고 고금 이 성급 비물질 문화 유산 항목을 보호에서 책임진 단위로 산동성예술연구원은 7명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 상속자를 보유해 11명 성급 비물질 문화 유산 상속자를 보유해서 전국에서 곡예류 비물질 문화 유산 프로그램하고 상속자 가진 수량 제일 많은 단위었고 동시에 산동성 비물질 문화 유산 연구의 기지였다.

  긴 시간 이래 산동성예술연구원은 비물질 문화 유산의 이론 연구,비유 음반 자료 응급 처치 구함또는 비유 프로그램 전시 연출,비유 출판물 편집 출판하고 비유 프로그램의 상속 발전등 방면에서 큰 공헌을 내서 산동성위,성정부하고 문화청에서 여러번 시상하고 칭찬까지 받은다. 2011년부터 산동성예술연구원 거행한 활동은 연속4년 산동성 비물질 문화 유산 보호 작업 중의 10대 빼어나 점이 선정된다.

  희곡 자원 풍부해서 금향현은 산동성에 유명한 희곡의 소굴이라고 부른다. 여기서 금량 사평조(四平调), 량협현(两夹弦),예극(豫剧), 산동방자(山东梆子),유자희(柳子戏)등 가진 게 뿐만 아니라 한동락자(山东落子),산동어고(山东渔鼓),산동금서(山东琴书),간판대고(简板大鼓),금향화고희(金乡花鼓戏),이화대고(梨花大鼓),추자(坠子),산동쾌서(山东快书),쾌판(快板)등 10여 종의 곡을 가져 있다. 2015년6월 산동성예술연구원하고 금향현인민정부 함께 거행했던 ‘접변의 길-화고희부터 사평조까지’ 연출 활동은 지난시에서 큰 성공을 얻어 사회에서 큰 주목을 받아 매체도 많이 보도 진행한다.

  “최초의 ‘비물질문화유산의 월’기간에서 지녕시문광신국,중공금향현위현정부등 단위 공통 열린 ‘금향에 가서 희곡을 든다-금향현 ‘산동성 비물질 문화 유산 조례’실천 전국 매체행’활동의 목적은 바로 산동 비물질 문화 유산의 사회 영향력을 확대 시켜 비물질 문화 유산 보호의 사회 분위기를 잡기 위해 만들었다”다고 장적강은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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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