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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청년 중국 문화에 바진다

2016/4/29 15:36:15   정보 출처:sdchina.com

  중국하고 유럽의 정치,경제하고 문화 교류 날따라 밀접해지며 중국어 배우는 열품이 유럽에서 부른다. 많은 외국인 중국어과 중국의 문화에 대한 흥미진진하게 배운다. 영국에서 온 알렉스가 바로 그 중의 한 명이다. 대학교에 졸업하고 나서 알렉스가 공부원 시험을 통과해 정부에 가서 일한다. 영국 정부에서 해마다 중국어 배우로 중국으로 보내 직원이 있어 문화 교류를 촉진한다. 올해 알렉스가 뽑혀서 제남대학교에 와서 중국어 배우기 시작한다.

  알렉스가 “나는 중국문화를 되게 좋아한다. 특히 차 문화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내 중국어 이름은 안룽이라고 부른데 그 룽자가 좋아하는 룽징차에서 나온다.” 알렉스 중국에서 공부하는 시간 한 학기 뿐이다. “시간이 너무 없어서 더 많은 곳에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못 자란다.” 알렉스가 중국에 온 지 이미 2달 있었다. 그 둥안 북경,청도,취부,항주등 가본다. “중국하고 영국은 정반대고 모든 것은 나한테 아름답고 신기한다.”

  중국에 와서 알렉스가 중국 친구 많이 만난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중국에 대해 더 잘 알게 된다. “나는 더 많은 중국인 친구 만나고 싶고 중국어도 더 늘 수 있을 것이다.”알렉스 말한다. 알렉스가 산동 사람은 열정적이고 친절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 산동에 오고 싶어다고 말한다.

  알렉스가 중국의 전통 문화에 관한 모든 것 관심이 많은다. 지금은 서예 배우고 있는데 알렉스의 글자가 이미 힘이 들고 빠른 진보 보인다. “재미 있는 게 우리 서예 선생님이 영어가 못한다. 나는 중국어 못해서 교류하기에 많이 불편한다. 처음에 거의 말 없이 진행했다.” 지금은 이미 간단한 말로 설명할 수 있게 된다.

  “나는 차 정말 좋아한다. 중국의 차문화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다. 지난 주에 특별히 서호의 룽징촌하고 안길대죽해에 가본다. 거기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백차라고 하지만 실은 녹색였다.”알렉스 차잎이 거내고 말한다. “이번은 영국인 친구하고 같이 가본데 내가 차에 대해서 아는 게 많고 계속 차에 관한 지식이 친구한테 알려주었다. 그 때가 정말 자랑스러웠다.”

  차뿐만 아니라 중국의 음식도 알렉스의 입맛이 맞은다. 영국에 있을 때도 중국식 만두가 좋아한다. 제남에 와서 먹거리로 찾아가서 황먼지라는 음식이 발견한다. “나는 황먼지 너무 좋아 나중에도 몇번 찾아가서 먹는데 맛이 있고 따뜻한 음식이었다.”알렉스가 말한다.

  알렉스가 중국 너무 좋아서 꼭 다시 오게다고 이야기 한다. “2년 뒤에 다시 오고 싶다. 영국에서 일을 마치고 중국에서 4,5년 생활해 보는 게도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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