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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제노 수련장” 조성, 산동 3년 2250만 위안 투입 예정

2017/4/11 14:34:24   정보 출처:sdchina.com

  산동성 제 1기 “창업 제노 수련장” 시동의식이 4월 10일에 제남에서 거행되며, 460개 소미 기업 책임자가 차수를 나누어 북경, 절강에 달려가여 무료 창업 훈련을 받았다. 알게 바에 의하면 2016년부터 산동성 3년 간 2250만 위안 투입하여 1500명 소미 기업 책임자에게 훈련을 줄 계획이다. 더 많은 창업형 기업가에게 도와주어 더 높은 단계에서 발전할 것이다.

  관련 책임자의 소개를 따라서 창신형 경제 발전을 추진하며, 전통 산업 전환 승급을 가속화하며, 창신 창업 인재를 배양하여 부축하며, 또 “대중 창업, 만종 창신” 균등 일반특혜 환경을 세우기를 위하여, 성인력자원과사회보장청연합성총공회, 단성위, 성부녀연합회의 결정에 의하여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전성에서 “창업 제노 훈련장” 행사를 전개할 것이고, 일부 발전 잠재력을 지니는 소미 기업을 부축하여 더 높은 단계에서 발전할 것이다.

  “이번 수련장은 특별히 창신형 소미 기업 책임자에게 겨냥하는 고차원 훈련이고, 성인력자원과사회보장청이 정부 구입을 통해 북경대학 창업 수련장, 절강대학, 화보억방(華普億方)그룹 이 3개 지명도 높고, 인정도 높고, 영향력 큰 전문 서비스 기구를 확정하여 훈련의 지정 기구으로 여기며, 또한 일부 국내 지명한 학자, 기업가와 투자가들이 여러분에게 수업한다.”고 하노청(夏魯青) 성인력자원과사회보장청 당조부서기, 부청장이 말하며, 이 행사가 “5+6” 모드로 채택하고, 즉 5일 집중적으로 수강 + 6개월 후속 지지 서비스이다.

  알게 바에 의하면, “창업 제노 수련장”이 훈련 내용 준비에서 기업 경영 관리 지식 밖에, 게다가 신형식, 신변화를 적응하여 인터넷+ 시대의 브랜드 구축, 인터넷의 투자 논리, 정보 기술과 산업 발전과 빅데이터 시대의 지혜상업무역 등 내용의 추가, 힘을 쓰어 일부 양호한 창업창신정신을 지니고, 현대 기업 관리 능력을 구비하고, 국제화 시야를 있는 창시창업형 기업가들을 배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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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