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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후 중국 본토서 일하는 외국인 인재 ‘90만 명’ 웃돌아

2017/4/18 11:42:52   정보 출처:kr.people.com.cn

  4월 16일 장젠궈(張建國) 중국 국가외국전가국(國家外國專家局) 국장이 2016년 이후 중국 본토에서 취업을 한 외국인 전문가 및 기타 취업자들의 수가 90만 명을 넘었다고 발표했다.

  장젠궈 국장은 선전(深圳, 심천)에서 개최된 제15회 중국 국제인재 교류콘퍼런스에 참가해 1980년대 중국 본토를 찾은 외국인 전문가들의 수는 매년 1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장젠궈 국장은 외국인 인재들은 중국이 ‘두 개의 100년’ 분투 목표를 실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원이자 중국의 혁신 드라이브 발전을 실현하는 데 꼭 필요한 인력자원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현재 인재유치 관련 프로젝트들이 다양하게 실시되고 있는데, 일단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에 대해 잘 정리해야 하고 또 한편으로는 비용 대비 가치가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현지 및 각 부서의 실질적인 요구에 맞게 외국인 인재들의 특징에 따라 수용을 잘해야 한다. 그래야만 인재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효과적으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2001년 처음 시작된 중국 국제인재 교류콘퍼런스에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및 학자, 외국인 인재, 외국인 유학생, 귀국 인재, 중국 내의 고급 인력들이 참가하고 있다. 해마다 외국인 인재들의 참가도 점차 늘고 있고 참가국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데, 2001년 21개 국가 및 지역의 인재들이 참가한 것에 반해 2008년에는 40개 국가 및 지역, 2016년에는 73개 국가 및 지역의 인재들이 해당 콘퍼런스에 참가한 것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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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