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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와 어우러진 4월의 매혹적인 백양전

2017/4/18 13:20:16   정보 출처:korean.cri.cn

  봄바람에 하늘거리는 갈대와 어우러진 4월의 백양전(白洋淀)의 매혹적인 풍경이다. 항일전쟁 시기 안령대(雁翎隊)를 보호해주며 "소년병 장가(張嘎)" 등 유명 작품을 남긴 갈대, 한때는 생계를 이어가는 돈줄이었고 한때는 버림받는 신세였지만 웅안(雄安)신구가 들어서면서 이 갈대는 더없이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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