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English|日本語
온라인 상담:0531-85876663
点击这里给我发消息

중국 윈난 이족들의 ‘제화절’, 아시족과 관광객들의 축제

2017/4/19 11:13:15   정보 출처:kr.people.com.cn

  윈난(雲南, 운남)은 다양한 민족이 살고 있는 성(省)인데 그중 이족(彜族)은 중국에서 6번째로 수가 많은 민족으로 총인구수가 900만 명 이상이다.

  이족의 역사는 아주 깊고 지파도 다양하며 분포되어 있는 지역도 광활하다. 이족들의 총 10여 개의 전통 명절은 크게 5가지로 분류되어 있다. 윈난성 훙허(紅河)주 미러(彌勒)현에 사는 아시족(阿細族)은 이족의 한 지파이며 그들은 오래전부터 화신(火神, 불의 신) 문화를 믿고 화신을 숭배해왔다. 그들은 매년 음력 2월 3일이 되면 ‘자연으로 돌아가는 아시 부락’을 주제로 온몸에 페인팅을 하고 노래와 춤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는 고대 화려했던 ‘제화절(祭火節)’ 행사를 개최한다.

  ‘제화절’은 아시족 사람들이 관광객과 사진작가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당일 미러현 시이(西一)진 훙완(紅萬)촌에는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모이는데 현장은 아주 격정적이고 웅장해 많은 사람이 이곳을 떠나기 아쉬워한다고 한다.

관련 기사

사진

  • 빈스 제남에 삶:교사직 좋아 과정을 즐겁다

    올해는 빈스가 제남에 온 지 4년째다. 빈스가 민국 오하이오주부터 오고 지금은 제남외국어학교에서 교사직이 담당하고 있다. 빈스가 관련 부문 규정을 따르면 한 곳에서 5년밖에 일할 수가 없어서 그 다음에 귀국이나 다른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 영국 청년 중국 문화에 바진다

    중국하고 유럽의 정치,경제하고 문화 교류 날따라 밀접해지며 중국어 배우는 열품이 유럽에서 부른다. 많은 외국인 중국어과 중국의 문화에 대한 흥미진진하게 배운다.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