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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분기 GDP 전년대비 6.9%증가…외신, 중국 경제 好評

2017/4/19 11:59:25   정보 출처:korean.china.org.cn

  최근 외신이 “중국 경제 성장이 예상보다 뛰어나다”고 중국의 2017년 1분기 GDP 성장을 평가했다. 2017년 중국 1분기 GDP 총액은 18조 683억 위안으로 조사됐다.

  프랑스 통신사(AFP)는 중국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GDP 성장률은 6.9%로, 이것이 세계 2위 경제체의 ‘안정’을 상징한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소매와 투자의 증가에 따라 중국 경제 급속도로 발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중국 통계국 데이터에 따르면 1분기 고정자산투자는 전년동기대비 9.2%증가, 3월 사회 소비품 소매총액은 전년동기대비 10.9%증가해 블룸버그가 예상한 9.7%보다 높았고 3월 규모이상 공업부가가치는 전년동기대비 7.6% 증가해 예상 6.3%를 초과했다.

  수출•수입 분야를 보면 1분기 중국 수출입 총액은 6.2조 위안로 전년동기대비 21.8%증가했으며 수출 14.8%증가, 수입 31.3%증가, 무역 흑자 규모는 4549억 위안에 달했다.

  뉴욕 타임스는 중국 전자 소비품의 수출과 수입이 왕성하며 내수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SBS는 중국 경제의 1분기 성장은 예상치 초과했다면서 올 중국 정부가 설정한 6.5%의 성장 목표 달성은 문제없을 것 같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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