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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글로벌 금융 안정 상황 개선

2017/4/20 10:43:16   정보 출처:korean.cri.cn

  국제통화기금(IMF)이 19일 지난해 10월부터 글로벌 금융상황이 안정세로 돌아섰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정치와 정책의 불확실성 증가가 금융 안정에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고 IMF는 밝혔습니다.

  IMF는 이날 발표한 '글로벌금융안정보고서'에서 만약 미국의 세제개혁과 감독완화 정책이 예상했던 효과를 달성하지 못하게 되면 시장리스크 파동성이 대폭 상승하게 되면서 금융안정이 파괴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보고서'는 미국의 에너지자원, 부동산, 공공사업 등 기업 레버리지율이 지나치게 높은 점을 지적하면서 세금감면 정책은 기업들의 현금유동 개선 효과에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기업들이 이로써 더욱 많은 재무적 리스크를 떠안게 돼 레버리지율이 더욱 치솟을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는 신흥경제체의 리스크 방지 능력이 높아졌다할지라도 시장형세가 역전되거나 또는 일부 국가가 보호주의 정책을 채택하게 될 경우, 신흥경제체는 다시 자금 유출 또는 장기 성장이 저애받게 되는 등 리스크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MF는 각 국에 정책적 조정을 통해 장기적이고도 더욱 강력한 포용성 성장을 이어가야 하며 아울러 보호주의 정책을 피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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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