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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연태)산업 단지 조건을 맞춰 산동성 ‘십삼오’계획에 들어간다

2016/3/10 11:16:39   source:sdchina.com

  대외가방은 이번 ‘양회’에서의 핫 워드가 된다. 어제 옌타이 인대대표 강림창은 ‘국무원 중한 (연태)산동 단지 건설에 관한 제안의 회답 요청’을 제출했으며 공통 단업 단지 건설을 건의해 따라서 중한 생명과학의 도시,중한 신흥 산업 공용 단지,동북아시아 종합 국제 물류 중추, ‘일대일로’전략 협조 플랫품을 만들고 양국의 산업 기술 시장을 용합 시켜서 공통 발전하는 구조가 실현하도록 건의한다.

  ‘중한 양국은 산업 단지의 건설에서 늘 적극적이다.’강림창을 소개한다. 단지의 기능에서 창신 협조 녹색 개방 함께 발전하는 이념으로 중한 생명과학의 도시,중한 신흥 산업 공용 단지,동북아시아 종합 국제 물류 중추, ‘일대일로’전략 협조 플랫품을 만들고 양국의 산업 기술 시장을 용합 시켜서 공통 발전하는 구조 건설하려 한다. 발전의 목표에서는 대외창신 모델을 창신하며 중한(연태)산업 단지가 한국 기업이 중국 투자하기 최적 목적지,한국 상품 중국에 들어오는 최대 집산지,한국 우세 산업 국제 전이 우선 선택할 지역으로 만들것이다. 발전 방향에서는 단지 이미 완선한 기초 산업에서 발을 붙어 중한 협조 우세를 발휘해서 한국 기업하고 함께 산업 전형을 이루어지며 전자 상무,생명 과학,신 에너지,현대 물류,문화 창의등 신흥 산업과 현대 서비스업을 주요 발전 방향으로 잡은다.

  ‘중한(연태)산업 단지 건설은 중한 양국 자무국 시대에 들어가서 전략적인 선택이며 양국의 산업 협조 깊어간 새로운 시도될 것이다.’강림창이 밝힌다. 양국의 우세를 가져서 자원 재결합하고 산업 업데이트하고 효율 품질 상승 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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