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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중부투자무역박람회 합비서 개막

2017/5/18 12:00:59   정보 출처:korean.cri.cn

  왕양(汪洋)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17일 합비(合肥)에서 제10회 중부투자무역박람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금방 원만히 페막되였고 습근평 주석은 29명의 외국 정상과 정부 수반과 함께 '일대일로'의 웅대한 청사진을 마련해 각국간 무역투자 협력을 확대하는데 역사적인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중부투자무역박람회는 중부지역의 발전성과를 전시하는 중요한 창구일 뿐만 아니라 중부지역이 개방을 진일보 확대하는 효과적인 플랫폼으로서 각국 기업이 중부지역의 발전에 참여해 '일대일로' 국제협력에서 우위를 선점할수 있는데 유리합니다.

  왕양 부총리는 중국이 중부지역 궐기전략 실시를 추진해온 지난 10년간 중부지역은 경제실력이 대폭 증강되고 산업구조가 점차 최적화되고 현대 교통 네터워크가 갈수록 완벽해지고 대외개방이 계속 확대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이로써 중부지역의 면모가 개변되고 지역 경제발전이 촉진되었으며 중국 진출 각국 기업의 투자경영에 거대한 상업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개방을 통해 개발을 추진하는것은 중부지역궐기과정에서의 중요한 경험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부지역은 새로운 발전 이념을 철저히 실현하는 과정에 시종 개방발전의 길을 견지했고 외향성 산업 육성, 자유무역시험구 ,경제기술개발구 등 개방 플랫폼 건설과 법치화,국제화,편리화의 경영환경 구축에 진력해 전면적으로 개방된 중요한 버팀목의 쾌속 형성을 촉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왕양 부총리는 또한 합비에서 외국 투자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중국 진출 외자기업의 경영상황과 투자의향, 정책요구에 관해 요해했습니다. 그는 외국투자기업은 중국경제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국제형세가 어떻게 변화하든 중국은 시종 개방을 확대하는 것을 견지하고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외자를 사용할 것이며 외국투자기업의 중국내 합법적인 권익을 계속 보장하고 각국 기업의 중국내 투자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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