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English|日本語
온라인 상담:0531-85876663
点击这里给我发消息

역사는 디테일 속에 있다: 중국 네티즌 웨이보로 항일전쟁 기록

2017/7/15 15:44:05   정보 출처:kr.xinhuanet.com

  장타오(姜濤∙40)는 1930, 40년대 중국이 일본 침략자에 저항한 전투를 기념하는 가장 좋은 방식은 ‘생중계’라고 생각해 여러 해 동안 ‘생중계’를 계속했다.

  ‘생중계’를 보면 마치 타임머신을 통해 항전 현장으로 되돌아간 것처럼 침략에 굴하지 않는 용감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

  2012년7월7일, 그는 시나 웨이보(新浪微博)에서 ‘항전 생중계’ 계정을 개통하고, 1937년7월7일 ‘루거우차오(盧溝橋) 사변’부터 시작해 전민족 항전 발발에서 최종 승리를 거둔 8년간 ‘과거의 오늘’ 있었던 항전 이야기를 매일 열 몇 장의 사진을 이용해 ‘생중계’ 방식으로 네티즌에게 보여주고 있다. ‘항전 생중계’ 팬은 이미 141만에 달한다.

관련 기사

사진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