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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00대 민영기업 공개, 화웨이-쑤닝-웨이차오

2017/9/8 13:10:43   정보 출처:kr.people.com.cn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가 주최한 2017년 500대 중국 민영기업이 지난(濟南)에서 공개되었다. 화웨이(華為), 쑤닝(蘇寧), 웨이차오(魏橋)가 차례로 1~3위를 차지했다.

  2017년 500대 중국 민영기업 명단에서 6개 기업이 작년 영업소득 3000억 위안대를 돌파해 선두권을 형성했다. 이들 기업은 바로 화웨이투자홀딩스유한공사, 쑤닝홀딩스그룹, 산둥(山東)웨이차오창업그룹, 하이항(海航)그룹유한공사, 정웨이(正威)국제그룹유한공사, 롄샹(聯想, 레노버)홀딩스주식유한공사이다.

  화웨이투자홀딩스유한공사는 영업소득 5000억 위안을 돌파해 500대 민영기업과 500대 민영 제조업 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 쑤닝홀딩스그룹의 경우는 100대 민영 서비스업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명단에서 2016년 자산총액 1000억 위안을 돌파한 기업이 총 50개로, 2015년에 비해 16개 기업이 늘어나 증가폭이 47.05%를 기록했다. 헝다(恆大)그룹유한공사는 1조 3508억 6800만 위안 규모로 자산총액 1위를 차지했다.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의 황룽(黃榮) 부주석은 2016년 중국 민영경제를 이끈 500대 민영기업들이 계속해서 좋은 발전 추세를 이어나가며 실적을 쌓았다며, 첫째로 500대 입문 턱이 대폭 상승해 2016년 120억 5200만 위안을 기록, 2015년에 비해 18억 7700만 위안이 증가했고, 둘째로 초대형 기업의 급격한 성장이며, 셋째로 퀄리티와 효율의 제고, 넷째는 사회 기여도 확대, 다섯째는 산업구조의 지속적인 최적화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설문조사 결과, 조사에 응한 500대 대다수 민영기업들 스스로가 경영 환경이 개선되었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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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