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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처로 퍼지는 ‘촨베이 량펀’ 향기

2017/10/9 11:54:48   정보 출처:kr.people.com.cn

도처로 퍼지는 ‘촨베이 량펀’ 향기

  쓰촨(四川)성 무형문화유산 ‘촨베이 량펀(川北凉粉)’

  리화(李華•42세)는 쓰촨(四川)성 무형문화유산 ‘촨베이 량펀(川北凉粉)’ 전승자이다. 그녀는 18살 때 국가가 경영하는 난충(南充) ‘촨베이 량펀’점에 들어가 5대 전승자 허비위(何碧玉) 아래서 7년을 일했다. 1998년 가게가 문을 닫은 후 그녀는 24가지 공정의 량펀을 전승하기 위해 창업했다. 남편의 격려 하에 그녀는 ‘촨베이 량펀’이라는 상호의 작은 가게를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란위[蘭渝: 란저우(蘭州)-충칭(重慶)]철도 쓰촨구간과 사통팔달의 고속도로, 인터넷의 장점을 기반으로 그녀는 남편과 함께 ‘촨베이 량펀’을 전국 18개 성의 도시에 판매하고 있다. 개설한 직영점과 프랜차이저 가맹점은 197개, 연간 매출 3억 6300만 위안을 실현했다. 란위철도 전 라인의 개통을 앞두고 리화는 란위철도를 기반으로 ‘촨베이 량펀’을 더 많은 지방에 팔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녀의 목표는 전통적인 쓰촨 먹거리 ‘촨베이 량펀’을 외국으로 수출하고 세계에 수출하는 것이다.

도처로 퍼지는 ‘촨베이 량펀’ 향기

  리화(李華)가 량펀(凉粉) 젓기 공정 중 량펀이 기준에 맞는 지를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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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