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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발분투의 5년, 평범치 않는 중국인들의 이야기를 주목하다

2017/10/19 11:56:45   정보 출처:kr.xinhuanet.com

  인민을 위해 창착하고 시대를 위해 노래하다! 10월 중국 대표적인 영화기업인 차이나필름주식유한회사, 화하영화, 상해영화그룹이 중국공산당 제19차전국대표대회 개막 즈음에 일련의 경축작품을 선보였다. 이 작품들은 모두 중국공산당 제18차전국대표대회 이래 평범치 않은 중국인들의 이야기에 주목하고 있다.

  이 일련의 경축작품들은 소재가 풍부하고 접근시각이 참신하며 군사, 드라마, 다큐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다. 이 작품들은 지난 5년간 중국에서 발생한 만족스러운 변화에 눈길을 돌려 빛과 그림자의 예술로 시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 작품들로 인해 지난 5년간 중국의 발전이 이룩한 풍성한 성과가 대형 스크린에서 생동하게 체현되고 있다.

  '18동촌(十八洞村)'

  감독: 묘월(苗月)

  주연: 왕학기(王學圻)/ 진근(陳瑾)

  장르: 드라마

  '18동촌'은 국가에서 실시하는 '준확한 가난구제' 전략을 배경으로 호남 상서 깊은 산속 시골주민들이 가난구제 정책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사상관념과 생활방식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보여주면서 시대의 변화를 반영했다. 이와 동시에 이 작품은 가난구제의 방법과 진정한 가난구제의 의미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고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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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