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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중국 한자의 암호 연학해 전통 탁본 문화 체험

2017/11/7 15:08:58   정보 출처:sdchina.com

  최근 미국,파키스탄,예멘등 국가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중국산동망 ‘감지산동’외국인 친구 전통 문화 체험 활동을 따라 한자 기억 공간-석감당마애예술박물관 찾아오며 탁본을 알아보고 가깝게 비유 문화를 느껴봤다.

  전탁은 선지 및 먹물으로 석비나 물건에 있는 문자 혹은 그림 복사하는 기술이고 중국에서 천년 유전되어 있는 비물질 문화 유산이다.

  유학생들이 궁금한 마음으로 석감당마애석각박물관에 들어간다. 우선 박물관에서 석각 관련된 홍보 영상을 보고 중국의 탁본 문화를 알아봤다. 후에 박물관 직원이 공자 육예 그림의 탁본으로 조작 과정을 소개해 주고 어떻게 탁본을 만든지를 유학생에게 가르쳐 주었다.

  미국에서 온Brittany은 처음으로 탁본해 보니까 힘이 너무 세서 먹물 많이 찍어서 실패했는데 직원의 지도를 따라서 마지막에 성공적인 탁본을 만들어 봤다. Brittany은 중국의 전통문화에 반해서 앞으로 계속 중국 다른 전통 문화를 배워보고 싶어다고 했다.

  파키스탄부터 온Raza은 탁본 어떻게 만든지 배운 후에 과학 기술 없어도 이런 문자 혹은 그림 복제할 수 있는 게 놀랍다고 한다. 중국 깊은 전통 문화 기술을 감담스롭고 이번 활동은 의미 큰 체험이라고 말했다.

  예먼부터 온 Mohmed은 중국 탁본 문화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탁본에서 나온 복희과 여와가 중국 사람 눈에 보는 아담과 이브다. 탁본 체험한 후에 공자 및 노자 그림 있는 전통 한복 하나 사서 기념으로 한다.

  두시간의 학습과 체험한 후에 유학생들이 천 년 상속해 온 탁본 기술을 체험한 게 뿐만 아닐 탁본에 담은 깊은 문화 의미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본다. 유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서 자기가 중국 전통 문화에 대한 열정 및 이해를 심화 시키며 자신과 중국 문화 저운 및 수양을 올리게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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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