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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관찰: 아시아태평양 ‘시계 맞춰’ 손 잡고 앞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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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14:43:26   정보 출처:kr.xinhuanet.com

  제2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비공식 정상회의가 11일 베트남 다낭에서 폐막했다. 회의에 참석한 각 회원 지도자들은 ‘새로운 역동성 창조, 함께하는 미래 만들기’의 주제를 중심으로 역내 경제통합, 혁신과 포용적 성장 등의 의제에 대해 심도 있는 견해를 나누었고 회의는 ‘제2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비공식 정상회의 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APEC 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아시아태평양 발전에 대해 일련의 구상을 제기하고 지역과 글로벌 협력 추진을 위해 중국방안을 제기했다.

  다자주의 지지 및 개방경제 구축

  시진핑 주석은 APEC 최고경영자회의의 기조연설 중에 세계 경제 구도의 변화가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 체계에 대해 더 높은 요구를 제기했다면서 다자주의 견지, 공동 상의∙공동 건설∙공유 모색,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 인류 운명공동체 건설은 새로운 형세에서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의 필연적인 추세라고 밝혔다.

  지난 3년 베이징 로드맵에서 리마선언까지 APEC 국가들은 아태자유무대지대(FTAAP) 건설의 대막이 서서히 열리면서 다자협력과 지역 경제융합에 거대한 보너스를 방출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장기적으로 보면 FTAAP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요한 전략적 선택이며 이 점에서 APEC 21개 국가는 모두 일치했다”고 탕궈창(唐國强) 태평양경제협력이사회(PECC) 회장은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 발표한 선언 중 각 회원들은 다자무역체제를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FTAAP 건설을 추진하며 자유롭고 개방적인 무역과 투자를 수호하고 2020년 보고르 목표 실현을 추진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 공감대는 역내, 나아가 세계 경제에 동력을 주입해 아시아태평양 경제에 안정제를 먹였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혁신 동력 파악 및 포용적∙보편적 혜택 강조

  근년 들어 중국 경제에 신동력이 끊임없이 나타난 핵심은 혁신발전의 길을 걷는 것을 견지한 데 있다. 실제적으로 개혁 혁신으로 성장을 추진하고 디지털 경제, 인터넷 경제가 제공하는 신동력을 십분 활용하는 것은 이미 역내 국가들의 보편적인 공감대로 자리잡았다. 삼일회계법인(PWC)은 이번 회의에서 발표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CEO 조사’에서 조사에 응한 CEO 가운데 60% 가까이가 기업의 일부 업무를 자동화하고 기술혁신 투자를 확대해 디지털 시대에 적응할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은 동시에 기술혁신 과정에서 포용성 발전 부족 문제가 두드러지기 시작했음을 보았다. 어떻게 하면 경제 글로벌화가 전체 대중에게 혜택을 주어 ‘하나도 빠짐없이’를 이루어낼 수 것인가라는 문제를 두고 각 국은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었다.

  올해의 APEC 회의에서 각 회원들은 ‘포용, 편리, 지속가능, 건강, 강인’한 아시아태평양 공동체를 건설하는 아름다운 비전을 실제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경제, 금융, 사회 등 각 분야에서 포용적인 발전을 증진하는 구체적인 행동계획을 수립했고 2030년 전까지 목표를 실현하기로 결심했다.

  중국 기여에 포커스 및 상호연계 심화

  2014년 APEC 베이징 회의가 채택한 APEC 상호연계 청사진은 아시아태평양 통합화의 장기적인 비전을 그려내었다. 이번 회의에서 각 측이 상호연계에 대한 인프라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하면서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 구상은 더욱 열띤 논의를 불러 일으켰다.

  나지프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는 주제 토론 중에 어느 국가도 ‘각개전투’에 의존해 상호연계를 실현할 수는 없다면서 ‘일대일로’ 구상은 자금, 기술, 인프라 등 각 분야의 협력 플랫폼을 제공해 상호연계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오프라인에서 인프라의 연결고리는 아시아태평양 각 측을 관통하고, 온라인에서 전자상거래의 연결고리는 연결이 시공을 초월하게 한다. 각 국가는 국가간 전자상거래가 왕성하게 발전하는 새로운 추세에 부응해 전자상거래 정책 환경 완벽화를 추진하고 무역 수준을 향상시켜 각 국가의 중소기업이 글로벌 가치사슬에 더 잘 동참하도록 추진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한 ‘APEC 국가간 전자상거래 편리화 틀’을 비준했다. 상호연계는 점점 깊이 나아가고 있다.(단란(淡然), 천젠(陳健), 타오쥔(陶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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