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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라오스인민혁명당중앙위원회 전 총서기와 면담

2017/11/14 14:39:47   정보 출처:korean.cri.cn

  중공중앙총서기인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13일 비엔티안에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전 총서기인 촘말리 사야손 전 국가주석과 면담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촘말리 동지가 라오스 당과 국가의 최고 정상을 담임한 10년간 시종 중국과 라오스간 우호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요시했으며 양국간 제반분야의 협력을 추동해 양국관계의 비약식발전을 실현하고 전통친선을 돈독히하는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의 중요한 성과는 신형 국제관계를 수립하고 중국과 라오스간 전략적 의미가 있는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데 유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번 라오스 방문은 양국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시키기 위한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총서기는 방금 전 분냥 보라칫 총서기와 성과적인 면담을 진행해 광범위한 공감대를 달성했으며 향후 양국관계 발전에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촘말리 동지가 지속적으로 양국관계발전을 관심하고 지지하며 양국관계가 지속적으로 정확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하는데서 역할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촘말리 전 총서기는 19차 당대회가 여러 분야에서 역사적인 성과를 이룩하고 특히는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당장에 기입한 것을 축하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동지는 라오스 인민의 오랜 벗이라며 이번의 라오스 방문은 양국관계사에서 역사적인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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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