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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난 60대 ‘전척의 달인’, 기묘한 탁본의 세계

2017/8/24 16:20:40   정보 출처:kr.people.com.cn

중국 허난 60대 ‘전척의 달인’, 기묘한 탁본의 세계

  페이젠핑(裴建平) 씨가 작업실에서 먹물을 입히고 있다.

  전척(傳拓)은 종이를 금속 기물 위에 올려 문자, 그림을 입히는 것으로 종이에 먹물이 먹도록 가볍게 톡톡 쳐 문자나 도안을 완성하는 기술이다. 허난(河南, 하남)성 옌스(偃師, 언사)시 푸뎬(府店)진에는 열정을 다해 전척 작업을 해오는 ‘전척의 달인’ 페이젠핑(裴建平) 씨가 있다. 어느덧 60세가 된 페이젠핑 씨는 오랫동안 연구 및 실현을 통해 ‘청수척(淸水拓)’과 붓(솔)을 이용하는 ‘소지입요(掃紙入凹)’ 기술 등을 개발해냈다. 해당 기술은 전척을 하는 과정에서 금속 기물의 손상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글자도 또렷하고, 흑백 구분이 분명하고, 먹색이 균등하고, 먹이 종이를 뚫지 않고, 탁본이 완벽하게 진행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12년 8월 페이젠핑 씨는 뤄양(洛陽, 낙양)시 시급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전척 기예’ 대표 계승인 칭호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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