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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의 예술, 외국인 산동의 “금강찬자기활” 자기 조각(각자[刻瓷])

2017/11/24 15:45:01   정보 출처:sdchina.com

  자기 조각(각자[刻瓷])는 한 천 년동안을 전승하는 중국 비물질 문화 유산이다. 그는 특제한 공구로 자기 표면에 새기거나 그리나 파는 여러 형상과 도안이 있는 조각 공예품이며, 빌, 묵, 색, 도를 하나로 되는 “칼날의 예술”로 불린다. 11월 16일에 중국산동망 “감지산동” 외국 우인 전통 문화 체험 활동은 산동영재학원 비물질문화유산연구원에 오고, 한국, 파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에서 온 외국 청년들은 함께 여기에서 독특한 전통 기예 자기 조각을 학습하여 체험했다.

  공령과(孔令科) 산동영재학원 비물질문화유산연구원 원장의 소개에 따라서 진정한 자기 조각는 청나라부터 시작했다. 그때의 사회 각 계층의 추앙하기 때문에, 조각 서법 예술은 나아가여 발전됐고, 심지어 이미 칼로 자기나 다른 용기위에 산수, 화조, 초충등을 생생하게 조각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왔다. 이 시기에 자기 조각은 참으로 한 새로운 자기 장식 예술로 발전됐다.

  당일 체험 현장에서 공령과는 여러분에게 중국 고대 자기 예술의 발전 역정을 설명하고, 다음에 자기 조각 기예의 기본 기교를 교수했다. 그는 밝히기를, 자기 조각은 사용하는 특제 공구가 고경도 금속이나 합금으로 만들고, 중국의 속담에 “감강찬을 없으면 자기관한 일을 맡지 마라(대단한 능력이 없으면 함부로 일을 맡지 마라)” 여기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공구는 조기 조각에 아주 중요한 것이다.

  자기 조각 과정중에 제조 절차는 주로 다음이고, 첫 번째 절차는 백자 자기위에 묵으로 쓰거라 그린다. 둘째는 자기에서 묵에 따라 공구로 새기고, 작은 망치로 공구를 치고, 자기 표면에서 크기, 소밀도, 깊이가 다른 점의 배열이 형성되게 하고, 요구된 그림이나 글자체를 구성한다. 셋째는 색을 채운다.

  공원장의 수업을 듣기 후에 외국 친구들은 모두 간절히 직접 해 보고 싶아했다. 이리하여 공원장의 하나 하나 지도해 주기 때문에 여러분은 경덕진의 자기에서 체험하기를 시작했다. 어떤 그림을 그리하는지 외국 친구들은 각자의 예술 기초를 전시했고,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온 4명 한국 친구들은 수묵화를 제작 양식으로 여기고, 3명 남아시아 국가에서 온 친구는 각자의 특징을 가지고 있고, 남아시아 국가의 판타지 특색을 가득 채웠다.

  체험 활동이 끝난 후에, 공령과는 외국 친구가 제작하는 자기 작폼을 기념품으로 증여하고, 이번 문화 체험 여행을 통하여 그들 주변에 있는 친구를 자기 조각 이런 중국 전통 예술을 알아 낼 수 있는 것을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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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