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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기업의 “친구사이” 산동 신동능 발전 기대, 총투자 이미 3.4만 억 위안 초과

2017/11/30 15:21:05   정보 출처:sdchina.com

  중앙 기업(국영기업)은 우리 나라 경제의 “핵심”이며, 기술, 자금, 관리, 인재 등 방면에 우세는 분명하다. 오늘 오전에 기자가 산동성정부신문판공실이 거행된 신문 발표회에서 알게 되는 바로는, 올해부터, 전성 17도시과 성관리기업은 중앙 기업 추천 항목 801개, 총투자액은 3.41만 억 위안이다. 10월까지 마감하면, 17도시과 성속 관리 기업은 중앙 기업과 계약하는 항목은 누적 321개가 있고, 총투자액은 15229억 위안이다.

  번군(樊軍) 산동성국무원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부주임은 밝히기를, 올해 산동성은 계속하여 중앙 기업과 전략 합작을 심화하고, 중앙 기업 우세에 힘입어, 신구 동능 전환의 추진을 가속하고, 성속 관리 기업 발전의 “단점”을 보완하고, 혁신형 성의 건설에 조력할 것이다. 17도시정부, 정속 관리 기업과 발전개혁위원회, 국무원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등 부문은 적극적으로 중앙 기업과 주동적으로 도킹하고, 양질한 항목을 세분화 선발한다. “사신(四新)”으로 “사화(四化)”를 축진하는 요구에 따라서 17도시와 성속 관리 기업은 누적 중앙 기업에 801개 항목을 추천하고, 총투자액은 3.41만 억 위안에 달한다.

  통계에 의거하면, 10월말까지 마감하여 17도시와 성속 관리 기업은 누적 중앙 기업에 계약된 항목 321개이고, 계약금은 15229억 위안에 달한다; 그 중에 제남, 청도, 연태, 유방 4개 도시 계약 항목 투자 총액은 모두 천억 위안을 초과하고, 동영, 임기, 제녕, 빈주, 태안 5개 도시 계약 항목 투자액은 모두 500억 위안을 초과하고, 위해, 조장 계약 항목 투자액은 400억 위안을 초과했다.

  번군의 소개에 따라, 이미 계약된 321개 항목은 주로 인프라 건설, 신에너지, 신재료, 정보 산업 등 산동 중점 발전 10대 산업에 관련하고, 협력 항목의 영역은 아주 푹넓다. 계약 항목 중에 신설 기업, 구역 본부를 설립, 연구 개발 중심과 주주권 합작을 설립이 있을 뿐만 아니라, 전통 산업 개조 승급, 기술 교류, 자원 재통합 등이 있다. 중앙 기업 합작 중에 성속 관리 기업은 자신 산업 사슬 배치를 중심에 두어, 계속해서 중앙 기업의 “친구사이”를 확장하고, 산업 전형 승급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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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