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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과 회화의 재미 다 있다! 외국 유학생 중국 전통 자기 조각 예술 체험

2017/12/5 15:46:34   정보 출처:sdchina.com

  자기 조각(각자刻瓷)은 한 회화, 서범, 조각을 하나로 되는 전통 솜씨이며, 빌, 묵, 색, 도를 조가하고, 작품은 아주 높은 관상 기치와 예술 가치가 있다. 최근 여러 나라에서 온 7명의 외국 유학생들이 중국산동망 “감지산동” 외국 친구 중국 전통 문화 시리즈 활동에 따라 산동영재학원 비물질문화유산연구원에 오고, 한번 “금강찬자기활”의 전통 기예를 체험했다.

  공영과(孔令科) 산동영재학원 비물질문화유산연구원 원장은 우선 외국 친구들을 인도하여 자기 조각 예술 박물관에 참관했다. 진열창안에 생생하고, 자태가 다양한 예술 작품을 보면, 외국 유학생들은 아주 흥분하게 표현하고, 신속하게 핸드폰을 꺼내어 눈앞에 있는 정교한 공예품을 기록했다. 그다음에 공원장도 유학생들을 교실에 인도하고 교실에 오고, 책상 위에 이미 깔끔하게 한 횐색 접시와 각종 조각과 회화용 도구는 진열됐다. 공원장님 외국 학생들에게 말하기를, 이 횐 접시들은 일반의 접시가 아니고, 그들은 특히 경덕진에서 주문하여 만든 자기 조각 전문 자기 접시이다. 공원장은 강의에서 자기 조각의 역사와 기본 기법을 조개한 후에, 바로 직접 여러문에게 시범을 보이기를 시작했다. 유학생들은 정신을 집중하여 원장님의 동작을 관찰했다.

  看完演示大家回到座位上,开始认真思考自己的作品,来自巴基斯坦的Maryum Sajid是一位很传统的女孩,她思考了许久,最后自己在瓷盘上画了一组简洁抽象,色彩丰富的图形。她解释说这是她祖国的民间传统图案,代表着吉祥如意,她用多彩的颜色表示她对在场中国以及其他外国朋友的美好祝福。

  画好画,题上字,就可以开始雕刻了,刻瓷技艺中最基础的三种“点刻,线刻,平刻”分别对应着作画最基础的点线面构图。大家用专门的刻刀和小锤按着图案开始敲击凿刻起来,叮叮当当的敲打声此起彼伏,现场宛若交响曲一般。孔院长夸赞来自孟加拉的Md Faisal Talukder雕刻得最为出色,如同学习过一样,之后在记者的采访中Talukder笑着说到,其实他是读医科的学生,平时实习的时候经常接触手术刀具,所以雕刻的时候意外的很有手感,他对中国的医学很感兴趣,同时也很喜欢中国的传统文化。

  파키스탄에서 온 Maryum Sajid는 한 전통적 여학생이고, 그녀는 오래동안 사고했고, 최후 자신이 자기 위에 한 조 간결하고 추상적이고, 색깔 다양한 도형을 그렸다. 그녀의 설명에 따라 그것은 그녀의 나라 민간 전통 도안이고, 길한 의미가 있고, 다책로운 색깔은 그녀의 중국과 다른 여러 나라의 외국친구들을 대표하고 좋은 축복을 드리는 소원이다. 공원장은 벵골에서 온Md Faisal Talukder가 가장 잘 조각하기 떼문에 과찬하고, 마침 공부해본 적이 있을 것 같다. 그후에 인터뷰에서 기자가 방금 깨닫기를, 그는 중국 의학에게 아주 관심이 많고, 평일 실습할 때, 항상 많이 접촉하는 것은 바로 수술용 도구를 쓰고, 그래서 조각할 때 뜻밖의 촉감이 아주 친하고, 그도 중국의 의학과 중국의 전통문화를 아주 좋아했다.

  마찬가지 같은 출산국으로서 한국의 4명 유학생들도 아주 잘 표현했습니다. 한국 청년은 빨리 회화를 완성하고, 능숙하게 오른쪽 아래 부문에서 한자 ”경원, 慶原”의 한자를 적어 넣다. 다른 3명의 한국 여학생들은 아주 꼼꼼하게 조각하고, 장시간의 두드리고 하면 팔은 아플 가능성이 있지만 그녀들의 열정에 영향 끼치지 않았다. 대학원 다니는 김주임은 중국에서 이미 3년이 됐고, 유창하게 중국말을 말할 수 있다. 그녀의 말하기를, 자신이 이미 여러 활동을 체험했지만 이런 체험 활동을 참가하는 것이 처음이고, 아주 신기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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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