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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제11회 장관급회의서 중국의 목소리 주목

2017/12/12 14:01:56   정보 출처:korean.cri.cn

  현지 시간으로 12월 11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세계무역기구(WTO) 제11회 장관급회의가 개막 두번째 날을 맞았습니다. 이날 오전에 있은 전체회의에서 종산(鐘山) 중국 상무부 부장이 중국 정부 대표단을 이끌고 세계무역기구 제11회 장관급회의 전체회의에 참가하고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종산 부장은 연설에서 중국은 시종 경제 글로벌화와 다자무역 체제의 견정한 수호자이며 중국은 세계무역기구 성원들과 함께 노력해 경제 글로벌화의 발전을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세계 기타 국가, 특히 후진국이 다자무역 체제에 융합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밖에 종산 부장은 전체회의에서 내년 중국 상해에서 개최될 제1회 중국국제수출입박람회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많은 대표단은 현재 미국이 다자무역 체제를 약화시키는 상황에서 중국측이 전자 상거래, 투자 편리화 등 의제를 제안해 담판의 진도를 추동했다고 표했습니다.

  호베르토 아제베도 세계무역기구 사무총장은 중국국제수출입박람회는 중국측이 개도국을 지원해 무역 능력을 제고하고 호혜 윈윈의 이념을 행사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준다고 표했습니다. 일부 성원국 장관은 중국측이 개도국과 후진국의 전시 참가에 각종 혜택을 지원한데 대해 찬사를 보냈고 이것은 중국의 책임적인 대국 형상과 책임을 구현했다며 박람회라는 새로운 국제 협력 플랫폼을 충분히 이용해 중국측과의 실무 경제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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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