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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의 눈길' 산동성과 바이에른주 우호관계 맺기 30주년 촬영교류전" 제남에서 개막

2017/12/15 17:06:20   정보 출처:sdchina.com

  "'교류의 눈길" 산동성과 바이에른주 우호관계 맺기 30주년 촬영교류전" 은 산동성문화관에서 개막된다.

  위장민(魏長民)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 주임은 연설을 하고 있다.

  이영(李榮) 산동성인민정부외사판공실 순시원은 연설을 하고 있다.

  15일 오전,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 산동성인민정부외사판공실, 바이에른주 정부판공청으로 주최하고, 중국산동망, 산동사진고, 뮌헨공자학원, 베이어른주 촬영협회는 맡아 처리하는 “’교류의’ 눈길’ 산동성과 바이에른주 우호관계 맺기 30주년 촬영교류전”은 산동성문화관에서 개막됐다. 위장민(魏長民)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 주임, 이영(李榮) 산동성인민정부외사판공실 순시원, 원강(袁罡)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 대외연락처 처장은 개막식에 출석하고, 이홍매(李紅梅) 중국산동망 총편집은 의식을 주관했다.

  위장민(魏長民)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 주임은 연설중에 밝히기를, 노베 우호 30주년 때 이번 “교류의 눈길” 촬영전 활동을 거행하고, 중국과 서양 사람들이 쉬게 접수하여, 기쁩게 보는 촬영 예술 형식을 통하여, 특히 외국 촬영가의 시삭을 통해, 직관적으로 생동하게 영상 언어로 양지의 인문과 발전을 설명했다.

  이영(李榮) 산동성인민정부외사판공실 순시원은 밝히기를, “’교류의’ 눈길’ 산동성과 바이에른주 우호관계 맺기 30주년 촬영교류전”은 제남에서 거행하는 것은 노베 양지 촬영가 사이의 촬영 예술 교류뿐만 아니라, 또한 산동성과 베이어른주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영상 교류이고, 양성과 주 협력 관계는 문화 교류 영역의 새로운 성과이다. 이번 촬영 활동은 한 걸름 더 나아가여 산동성과 바이에른 대중의 교류와 이해가 강확하고, 크게 양 성주의 견제 문화 영역에서 터 깊은 단계의 교류와 협작을 추진할 것이다.

  2017년은 산동성과 바이에른주 우호관계 맺기 30주년인데, 깊이 쌍방 우호를 심화하기 위해서 문화 교류는 경제, 사회 등 다각도의 교류를 통해서, 중독 양국 교류 문화에 보다 양방은 함계 이번 촬영 교류 활동을 조직하여 기획했다.

  이번 활동은 노베 양방 서로 촬영가를 파견하여 상대방의 성주에 가서 가한 15일의 촬영 취재 창작을 진행했다. 촬영가 자신 독특한 눈길과 시각으로 양지의 아름다움, 특색과 매력을 발현하고, 자연, 역사 그리고 녹색 인문 3자의 미를 전시했다. 양지 촬영가 창작한 촬영 작품은, 각각 산동성과 바이에른주의 여러 도시에서 순회 전람을 진행할 것이다. 동시에, 전시한 촬영작품은 이미 책을 만들고, 정교한 동명 사진첩을 제작했다.

  전성 각지에서 온 촬영가, 촬영 애호자와 사회 각계 인사들은 개막식을 참가하여 전람을 구경하고, 전람은 12월 20일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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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