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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중일에너지절약환경보전 종합포럼 도쿄에서 진행

2017/12/25 11:26:12   정보 출처:korean.cri.cn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상무부, 일본 주재 중국 대사관, 일본경제산업성, 일중경제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1회 중일에너지절약 환경보전종합포럼이 24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됐습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장용(張勇)부주임, 상무부 고연(高燕) 부부장, 일본 주재 중국 대사관 유소빈(劉少賓) 임시 대리 공사, 세코우 히로시게 일본경제산업대신, 나카가와 마사하루 환경대신, 히라키 다이사쿠 경제산업대신 정무관, 무네오카 쇼우지 일중경제협회 회장 등이 포럼에 참가해 연설했습니다.

  장용 부주임은 축사에서 최근 몇년간 중국이 에너지절약 및 방출 감소를 추진하고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전산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이룩한 성과를 소개했으며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정신과 생태문명건설과 관련된 결책배치를 홍보했습니다.

  장용 부주임은 또 중일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전 분야의 실무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포럼을 잘 개최할데 관해 창의를 제출했습니다.

  장용 부주임은 새로운 발전이념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녹수청산은 금산은산'이라는 강력한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며 친환경발전을 추진하고 뚜렷한 환경문제 해결에 착수하며 생태계통 보호를 강화하고 제도와 법률단속을 강화하는 등 4가지 분야의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연 부부장은 중국측은 친환경 유통과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전 산업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일본을 망라한 세계 각국과의 실무적 교류와 협력을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소빈 공사는 축사에서 양국정부와 기업이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신임을 늘리며 기술성과와 경험을 공유해 협력프로젝트가 실질적인 진척을 가져오도록 크게 추동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일 양국의 정부관원, 전문가 학자, 기업가 등 약 800명이 메인 포럼과 조별 포럼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에너지절약과 환경보전, 순환경제, 신에너지, 장기무역 등 분야의 협력 프로젝트 총 23개를 체결했으며 여기에는 정책연구와 기술연구개발, 프로젝트 투자 등 내용이 망라됩니다.

  중일에너지절약 및 환경보전 종합포럼은 국무원에서 비준한 중일경제무역협력분야의 포괄적 포럼으로 2006년에 제1회를 개최해서부터 지금까지 이미 성공적으로 11차례 개최했으며 누계 협력프로젝트는 337개에 달해 양국경제무역협력의 하이라이트로 부상했습니다.

  해당 포럼은 양국기업과 연구기관, 지방정부간 에너지절약과 환경보전 분야의 협력에 훌륭한 플랫폼을 마련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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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