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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제남 제3 직고에 들어가 동지(冬至)의 전통 민속 체험

2017/12/25 17:00:10   정보 출처:sdchina.com

  동지는 중국 음력 중에 한 중요한 절기와 전통 명절이고, 민간에서 또 ‘동절’, ‘장지절’, ‘아세절’이라고 불렸다. 이 날에, 민간의 전통에 따르면, 북방 지역은 동지에 양을 잡기, 물만두 먹기, 훈툰 먹기의 풍속이 있고, 남방 지역은 이 날에 동지 경단, 동지 탕면을 먹는 풍속이 있다.

  12월 20일, 동지를 앞두고, 이탈리아, 쿠바, 한국, 필리핀, 태국, 네팔에서 온 7명의 외국 친구들은 중국산동망 ‘감지산동’ 외국 친구 전통문화 체험 활동에 따라 함께 제남 제3 실업계 고등학교에 왔서, 여기 있는 사생들과 동지 명절 문화 민속을 체험했다.

  양생 애호가에게 동지 차회를 개최하고 따뜻한 차를 맛보기는 한 재미이고, 차맛보기도 중국의 천년동안 유전하고 있는 손님을 맞이하는 예절이다. 당일 오후에 외국 친구들이 학교에 들어갈 때, 사생들은 이미 다도실에서 차를 배치하고 영접하고 있다.

  “평소에 차를 미시기는 침이 고이게 하여 갈증을 풀기위해 하고, 동지차회는 더 깊은 의미가 갖고 있다.”고 제남 제3직고 다도 선생 서원원(徐圓圓)은 한 편 중국 전통 다도를 시범을 보이고, 한 편 여러분에게 동지 차를 맛보기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차를 달이고, 차를 바치고,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서 외국 친구들은 자신이 직접 중국 다도의 독특한 경지와 기쁨을 체험한다. “이런 차문화는 아주 분위기가 있고, 아주 친하게 자연과 처하는 것을 생각한다.” 이탈리아에서 온 유학생 정로하(丁璐夏)는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다도를 학습한다. 차를 맛보면서 계속해서 칭찬했다.

  차맛보기 후에, 외국 친구 일행은 제남 제3 직고의 요리 실습훈련실에 오고, 여기 있는 사생들과 함께 알짜 산동 디자인 물만두를 교제 학습을 통하여 만든다.

  속담에서 ‘동지에 물만두를 먹고, 하지에 면을 먹다’고 하고, 동지 후에 가장 추운 기후를 영접하고, 다시말하면 ‘진구(進九)’ 이고, 물만두는 북방 동지에 가장 특색이 지니고 있는 음식 문화이다. 물만두 원래의 이름은 ‘교이(嬌耳)’이고, 중국의 “의성” 장중경(張仲景)는 귀 동상을 치료하기 위해 발명했다. 현재까지 이미 천 팔백여 년의 역사가 됐다. 그래서 현재도 ‘동지에 물만도를 먹으면 귀가 동상하지 않을 것이다’ 설법이 있다. 그 후에 동지 물만두를 먹기는 북방 음식 민속 문화가 됐다.

  “옛날 중국 물만두는 맛있다고만 알고 있서어 자신이 물만두를 만들는 것은 처음이다,”고 태국에서 온 유춘연(劉春燕)은 기자에세 밝히기를, 이전 산동의 물만두가 특색이 있다고 들어고, 오늘은 결국 기회를 있어서 한 번 배울수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최중에 선생님의 지도에 덕분에, 외국 친구들은 디자인 물만두를 습득했다. 게다가 물만두가 끓어오를 때 여러분 잇따라 아주 맛있게 먹고, 자신의 솜씨를 맛보고, “물만두는 미식이면 자신이 만든 물만두는 천하 제일 미식이다.”고 이탈리아 친구 패말리(貝茉莉)가 기쁘게 말했다.

  패말리에게 보면, 중국에서 이미 오래된 시간에 있고, 그런데 이번 제남에 고등학교에 들어가는데, 중국 백성들의 진정한 생활 습관에 대해 획실히 신기하고, 또한 이 학교 따스한 학교 문화와 고등학생의 고아한 예절은 그들에게 이미지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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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