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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설과 같아 중요해! 외국 친구 동지에 물만두 만들기 체험

2017/12/26 15:02:30   정보 출처:sdchina.com

  최근 이탈리아, 쿠바, 한국, 필리핀, 태국, 네팔 등 다른 나라에서 온 7명의 외국 친구들은 중국산동망 ‘감지산동’ 외국 친구 전통문화 체험 활동에 따라 동지를 맞아 직접 만두를 빚고, 끓이고, 중국 동지 전통 음식 문화 습속을 체험했다.

  제남 제3 직고에 온 후에 선생님들은 먼저 외국 유학생들에게 좋은 차를 한 잔 준비하고, 그 덕분에 동계의 추위를 몰아 냈다. 여러분은 탁자에 둘러앉았고,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서 천천히 차를 맛봤다. 네팔에서 온 Kunal와 이탈리아에서 온 Lucrezia는 다도를 배운후 직접 여러분에게 차를 우렸다. Lucrezia는 말하기를:” 저는 이것을 참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저는 차를 좋아해서 중국에서 많은 예뿐 찻잔을 샀어 가지고 돌아갔다. 그런데 우리 어떻게 차를 우린지 몰랐고, 오늘 선생님덕뿐에 많이 배웠다.

  차를 마신 후에 여러분은 요리 실험훈련실에 오고, 주제 물만두 빚기를 시작했다. 여러분 몇 조를 나누어, 고등학생들과 함께 제작하기 시작했다. 속담에는 “동지에 물만두 먹고 하지에 면을 먹다”고 말하는데, 물만두는 북방 동지날에 가장 특색이 있는 음식 문화이다. 한국에서 온 김주임은 말하기를:” 한국에서도 물만두를 빚고, 한 속담도 있고, 빚는 물만두가 예쁜면, 낳은 딸이도 예쁘게 생길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정말 어렵다.” 그 후에 김주임은 선생님에 따라 더 어려운 디자인 물만두를 도전하고, 잘하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네팔에서 온 Kunal는 말하기를: “선생님의 시범을 보는데 쉽게 생각하지만, 자신이 시작할 때 둥글둘글하게 해주면 진짝 어렵다.” 쿠바에서 온 Liudyana는 전체 가장 큰 물만두를 만들었다.

  차츰차츰 여러분은 모두 성공적으로 물만두를 빚고, 솥에 넣여 끓이고, 방금 끓어오르는 물만두가 무럭무럭 보고, 외국 친구들은 일각도 제체할 수 없이 자기의 노동 성과를 맛보고, 아주 기쁘다. 이탈리아에서 온 Monica는 자신 빚은 물만두를 가지고 돌아가고, 학교 친구에게 나누어 자기의 솜씨를 한 번 먹어볼 것이었다.

  동지는 중국 음력 중에 한 중요한 절기와 전통 명절이고, 동지 후에 가장 추운 기후를 영접하고, 다시말하면 ‘진구(進九)’ 이다. 물만두 원래의 이름은 ‘교이(嬌耳)’이고, 중국의 “의성” 장중경(張仲景)는 귀 동상을 치료하기 위해 발명했다. 현재까지 이미 천 팔백여 년의 역사가 됐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외국 친구들이 중국 전통 문화에 대해 아주 재미있다고 잇따라 밝혔고, 또한 지식을 많이 배우고,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더 많은 중국 문화를 체험하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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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