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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 연해 항구 물동량 15억 톤 돌파, 3항 지표 전국 일등

2018/1/2 16:08:09   정보 출처:sdchina.com

  기자가 산동성정부신문판공실은 제남에서 개최한 브리핑에서 알게 된 바로는, 12월 28일까지 마감하면, 올해 산동성 연해 항구 물동량은 15억 톤을 돌파하고, 작년 동기에 비교하면 5.4%를 증가되고, 총량은 전국 제2위에 차지했다. 그 중에 대외 무역은 7.9억 톤을 완성되고, 금속 광석은 3.6억 톤을 완성되고, 액체 산적 화물은 2.48억 톤을 완성되고, 모두 전국 제1위에 차지했다; 컨테이너는 2530개 규격 상자를 완성되고, 연해 항구 전체 화물 물동량의 5분의1을 차지하고 있었다.

  연해 항구 물동량인데, 국민 경제 발전의 “청우계”로서, 산동성은 2007년에 5억 톤 돌파부터, 2012년에 10억 톤을 돌파했고, 또한 올해 15억 톤을 돌파하고, 5년마다 한 새로운 단계에 떠오르고. 항구항해 건설 발전의 한번 또 한번 역사상의 돌파를 실현됐다. 강성(江成) 산동성교통운수청 청장의 소개에 따라, 전국 연해 항구 화물 물동량의 10위권에 있는 항구 중에, 산동성 청도항, 일조항과 연태항은 각각 제5위, 제9위, 제10위에 처하고 있고, 연말까지 예측하면, 청도항은 5억 톤에 돌파할 것이고, 일조항과 연태항은 4억 톤을 돌파할 것이다.

  5년 동안 산동성 연해 항구는 대형 현대화 전문화 심수 부두의 건설을 가속하고, 누적 투자 542.5억 위안을 완성됐고, 계속해서 40만 톤수 광석, 30만 톤수 원유, 22.6만 입방미터 액화 천연가스, 20만 톤수 컨테이너 등 일부 세계급 대형 전문화 심수 정박 위치를 건설하여 완성하고, 전성 연해 항구의 하역 능력을 대폭적으로 제고했다. 현재까지, 전성 연해 항구 생산형 정박 위치는 581개에 달하고, 그 중에 만톤수 이상 심수 정박 위치는 297개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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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