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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공헌율 30%초과

2018/2/4 12:13:03   정보 출처:korean.china.org.cn

  닝지저(寧吉喆) 국가통계국 국장은 최근 “2017년 국민 경제는 안정 속에서 좋은 추세를 보였으며 예상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중국의 발전은 중국 인민에게 이익을 가져다줬으며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공헌율도 증가하고 있다. 추산에 따르면 중국의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공헌율은 3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7년 중국 경제는 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국내총생산(GDP)이 처음으로 80조 위안을 돌파했고 성장 속도 6.9% 기록은 2011년 하행 이래, 처음으로 다시 반등했다. 또 취업, 물가, 국제 수입과 지출의 안정으로 인해 경제 다방면에서 안정 국면이 형성됐다. 특히 공급측 구조개혁의 지속적인 심화에 따라 경제 구조는 최적화되고 발전의 질과 효익은 안정적으로 제고됐다.

  중국 경제는 스스로 비약적 발전을 이룩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 성장의 ‘주요 엔진’으로 부상했다. 왕쥔(王軍) 국가통계국 국제통계정보센터 주임은 “세계은행 데이터에 따르면 2012년~2016년 주요 국가와 지역의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공헌율은 미국이 10%, 유럽연맹이 8%, 일본이 2%를 차지했으나 중국은 34%를 기록하면서 미국, 유럽, 일본의 총합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어 왕 주임은 “(중국은) 세계에서 제조업 규모가 가장 큰 나라로서 2017년 중국의 실물 경제는 뚜렷하게 회복세를 보였으며 이는 글로벌 실물 경제 회복과 관련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그 외, 중국의 대외 무역의 호전은 세계 무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의 안정적인 회복에도 기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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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