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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중국 교육, 서방의 전통 독점지위에 도전장

2018/2/11 15:43:39   정보 출처:korean.china.org.cn

  중국은 아시아 고등교육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에서 중국의 급속한 굴기는 둔화될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고 미국 포브스지 웹사이트가 2월6일 보도했다.

  이날 발표된 대학 순위에서 중국은 아시아 경쟁 라이벌을 제치고 서방의 전통 독점 지위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는 아시아 최고 대학의 5분의 1 가까이가 중국에 있고, 그 중 여러 대학이 큰 진보를 거둬 일본, 한국 등 전통 라이벌에게 대가를 지불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임즈고등교육(THE)이 출간한 아시아 대학 순위 중 중국 국내 7개 대학이 20위에 들었다. 다른 5개 대학은 홍콩 소재 대학이었다. 홍콩도 처음으로 가장 많은 3개 대학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은 상위 350위권에 든 대학(89개)이 중국(63개)보다 많았지만 순위에 든 중국 대학 수가 상승하는 추세를 나타냈다.

  보도는 동아시아는 전반적으로 우위 지역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해 350위에 든 대학이 5분의 3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의 우위는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대학 순위

  1위 싱가포르국립대(싱가포르)

  2위 칭화대(중국 본토)

  3위 베이징대(중국 본토)

  4위 홍콩대(중국 홍콩)

  5위 홍콩이공대(중국 홍콩)

  6위 남양이공대(싱가포르)

  7위 홍콩중문대(중국 홍콩)

  8위 도쿄대(일본)

  9위 서울대(한국)

  10위 KAIST(한국)

  중국의 중기 목표는 아시아 대학계에서 통치지위를 점하는 것이고, 장기 목표는 서방 명문대학에 도전해 그 자리를 꿰차는 것이라고 보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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