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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 대량산 오지 방문

2018/2/12 17:34:54   정보 출처:korean.cri.cn

  설에 즈음해 습근평(習近平)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사천(四川)성을 시찰했습니다.

  11일 오전 습근평 총서기는 대량산의 오지를 찾아 가난한 이족(彝族) 대중들의 집을 방문하여 현지 상황을 알아보고 현지 간부들과 가난 탈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11일 오전 습근평 총서기는 량산이족자치주 소재지 서창(西昌)시에서 2시간 남짓이 차를 타고 대량산 오지에 위치해 있는 화보(火普)촌을 찾았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가파른 산길을 따라 가난한 농가들을 한집씩 방문하고 촌민대표와 현지에 주재하고 있는 가난 구제 실무팀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습 총서기는 이족 민중들을 방문하게 돼서 아주 기쁘다면서 이곳을 방문하는 것이 소원이였다고 말했습니다. 습 총서기는 인민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누리도록 하는 것은 우리의 분투목표이며 중등수준의 사회를 전반적으로 건설하는데서 그 어느 민족이나 가정, 개인도 빠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삼하(三河)촌에서 습 총서기는 가난한 농가인 지호예츄의 집을 방문하고 생산과 생활 상황을 자세히 알아보면서 그들의 삶이 날따라 나아지고 있어서 기쁘며 어린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를 희망했습니다.

  한 촌민은 습근평 총서기에게 예전에 병에 걸린적이 있었는데 귀신이 붙어 그런줄로 알고 있다가 마을 간부들이 이른바 귀신이라는 것이 위생적이지 못해 생겨난 바이러스이며 생활습관을 바꾸어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몸을 깨끗하게 하면 병에 적게 걸린다고 알려줬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습근평 총서기는 예전에는 무지와 낙후, 가난이라는 "귀신"이 있었다면서 지식을 배우고 위생적인 환경을 만들고 풍족한 삶을 누린다면 그런 "귀신"들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시찰을 마치면서 습근평 총시기는 또 현지 간부들에게 참답고 진실되고 부지런히 일하며 진심으로 인민대중이 풍족한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을 분투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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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