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English|日本語
온라인 상담:0531-85876663
点击这里给我发消息

독일 주재 중국 대사관, 2018년 설맞이 초대회 개최

2018/2/13 14:14:29   정보 출처:korean.cri.cn

  2월 12일 저녁 독일 주재 중국 대사관이 베를린에서 설맞이 초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독일에 있는 중국인과 화교, 중국 유학생, 중국투자기구 인원, 독일 주재 언론 대표 등 5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명덕(史明德) 독일 주재 중국 대사는 독일에 있는 모든 중국인과 화교들에게 새해 축복을 전했습니다.

  그는 2017년 중국과 독일 관계는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독일은 수교 45주년을 공동으로 경축했으며 습근평 주석과 이극강 총리가 한달을 사이에 두고 선후로 독일을 방문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양국 지도자의 빈번한 왕내와 밀접한 소통은 양국 역사에서 보기드문 경우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인민간 상호이해와 감정이 더욱더 깊어졌으며 여론기반이 한층 더 견고해 졌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 중국은 미국과 프랑스를 넘어 독일의 가장 큰 무역 파트너가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사명덕 대사는 독일에 있는 교포와 유학생들이 중국발전의 기회를 다잡고 여러가지 형식으로 중국과 독일 양국간 각 영역의 교류협력을 추진하며 호혜상생의 실천속에서 자체 사업의 더 큰 발전을 이룩할것을 부탁했습니다.

관련 기사

사진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