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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각지, 설연휴 귀경고봉 맞이

2018/2/22 11:53:41   정보 출처:korean.cri.cn

  21일은 음력 초엿새로 중국 춘절 연휴 마지막 하루입니다. 따라서 중국 각지에서 여객 귀경 고봉을 맞이했으며 철도, 도로, 민항 해당 부처는 여객고봉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20일 초닷새부터 철도부문은 귀경고봉을 맞이했으며 이날 전국 철도가 수송한 여객은 연 1060만명으로 동기 대비 약 10% 증가했습니다.

  도로 수송에서도 여객귀경고봉을 맞이했습니다. 여기에는 베이징, 주강삼각주, 장강삼감주, 성도, 중경 등지가 망라됩니다.

  민항방면에서 베이징, 상해, 광주, 심천 등 지의 공항이 고봉을 맞이했으며 베이징 수도공항의 일간 여객수송량은 연 28만 3천명, 출항 항공편은 연 1679편에 달했습니다.

  이에 앞선 예측에 따르면 2월 1일부터 시작된 40일간의 설여객수송기간 전국의 여객수송량은 연 29억 8천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게다가 올해 설여객수송은 학생들의 개학과 농민근로자의 귀경과 겹치면서 수송압력이 주로 연휴 뒤에 집중되었습다. 아울러 최고 일 여객수송량은 연 1억명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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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