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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중국 노하우를 전세계에 제공

2018/3/6 13:55:30   정보 출처:korean.china.org.cn

  18대 이후 중국공산당은 거대한 정치용기와 강렬한 책임감을 가지고 일련의 신이념과 신사상, 신전략을 제시하며 당대 중국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거버넌스에도 ‘중국노하우’를 제공했다.

  러시아위성통신사는 25일 기고문에서 중국 미래발전의 이념은 기타 국가에게 거울이 될 수 있고 세계경제 안정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했다. 러시아과학원 극동연구소 블라디미르 피터로브스키 연구원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공 19대에서 제시한 발전이념은 사회주의 국가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시 주석이 제시한 이념은 국제사회에 현실적 의의로 다가오고 있고 중국 또한 지속적으로 새로운 발전이념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러시아고등경제학원 동방학부의 아리에크세르 마스로브 주임은 “중국은 자원평등분배와 시장개방, 금융시스템안정 등 새로운 경제모델을 제시했다. 이론상 이러한 조치는 세계무역의 안정과 새로운 통상 인프라 건설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는 25일 사설에서 이번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중국 공산당 19차 전인대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중국식 경제모델’이 세계각국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논의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고 평했다.

  나이지리아 피플스데일리(People’s Daily)지 5년동안 시 주석은 중국공산당을 이끌고 많은 어려움과 도전을 극복했고 역사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런 성과는 중국사람뿐만 아니라 세계 다른 국가에도 심원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보도했다.

  남아공의 비즈니스신문은 24일 중국제도의 성공은 발전도상국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며 남아공 링부스대학 안토니 교수의 글을 인용해 남아공 사람들은 여전히 미국과 서유럽국가가 구축해 놓은 글로벌 구도 안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는 중국경제발전의 속도와 규모 때문만 아니라 최근 서방세계의 경제모델이 그 효용성을 다해 가고 있기 때문이라며 중국은 구미국가 쇠퇴라는 커다란 환경에서 굴기하고 있고 그 이해관계 불보듯 뻔하다고 평했다.

  중국에게 있어 18대 이후 5년은 심각한 도전, 개척과 진취가 병존하는 5년이었다. 중국공산당은 혁신, 조율, 친환경, 개방, 공유의 발전이념을 견지했고 민생복지 증진을 근본목적으로 전면적 샤오캉사회 건설을 목표로 개혁개방과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의 역사적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는 중국특색의 발전방식과 무관하지 않다. 서방국가의 경쟁적 정당제도 배경에서 이뤄지는 집권당 교체라는 ‘복싱시합’과 달리 중국의 발전방식은 넓은 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이어달리기’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신중국 건국후 중국공산당은 5년을 주기로 한 발전단계를 세우고 두개의 백년을 발전의 장기목표로 삼았다. 당의 지도자는 계속 바뀌었지만 중국공산당은 시종일관 초심을 잃지 않고 인민복지를 입당취지로 삼아 인민의 입장에 서고 진취적으로 나아가며 부단히 혁신하여 이러한 목표를 바통을 통해 이어가며 인민의 복지증진과 물질문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사회주의 공평정의를 부단히 촉진함으로써 독특한 중국특색의 발전의 길을 함께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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