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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과 천불산의 아름다운 약속

2018/4/20 16:56:59   정보 출처:sdchina.com

  마침 ‘삼월삼’ 천불산의 묘회 시절에 중국산동망 ‘감지산동’외국인 친구 체험 활동은 7명 외국인 친구를 요청해서 제남 천불산에 들어가 봄 날의 약속을 함께 간다.

  천불산 ‘삼월삼’ 민속 문화 묘회가 제남에서 제일 특색 뚜렷한 묘회의 하나고 해마다 농력 삼월삼 전후에 뜨겁게 시작한다. 민속 연출 뿐만 아니라 희곡,민속 문화 제품 및 음식까지 많은 사람이 이끌어 왔다.

  천불산 공원에 들어가 다들 이야기를 나누었다. 필리핀부터 온 채은평과 몽고부터 온Egshiglen은 자기 소개 시작한다. 두 사람은 모두 9월에 제남에 오고 예전에 중국어 배운 적이 있으니 중국어로 교류 문제 없는 것이다. 하지만 제남에 대해서 아직 많이 모르고 천불산도 처음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친구 더욱 잘 천불산 묘회 문화 알아보도록 하려 천불산 공원 설명 맡은 직원이도 도움으로 나온다.

  천불산 묘회에 백 여 부스가 주요 도로 양쪽에 설치되어 있으며 전지,당화 등 많은 공예품이 있다. 파키스탄하고 술탄부터 온 친구가 중국의 전통 수제품에 대해서 큰 관심이 보이고 전지 부스 앞에서 오래 서서 중국의 전지 예술에 대한 소개를 열심히 들었다.

  공예품 말고 묘회에서 먹거리가 바질 수가 없는 것이다. 말레이시아부터 온 이정신과 양배운이 음식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걸면서 먹을 것 많이 산다.

  표회에서 약재과 향료등 부스도 많았다. 산동대학교에서 의학 공부하는Raza하고halima하고 약재를 주목했다. 약제의 이름하고 효과에 대해서 질문이 많이 했다. Halima 술탄에 있을 때 뜨거운 물 잘 않 먹는데 중국에 와서 많은 사람이 뜨거운 물을 좋아하는 걸 발견했다. 처음에 이해가 안 되는데 지금 자기도 점점 뜨거운 물 마시는 사람이 되다고 밝혔다.

  묘회에서 전통 희곡 연출도 있었다. 마침 연출 중이라 희곡 동호자가 모아서 같이 들었다. 외국인 친구도 모아가지고 자리가 더 없지만 서서 희곡 들어보고 신하게 사진까지 찍어봤다.

  제남의 봄이 잛은 편이다. 하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서 다들 제남하고 산동의 봄하고 깊은 이해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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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