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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외국인의 중의 ‘기우기’

2018/5/14 15:31:54   정보 출처:sdchina.com

  ‘중의 문화는 아주 신기하고, 서양 의학에 대해, 중의 치료법은 일시적이나 근본을 치료할 수 있다.’ 고 몽골에서 온 마야가 말했다. 최근, 4명 산동사법대학에 다닌 외국 유학생들은 중국산동망 ‘감지산동’ 외국인 체험 활동에 따라 제남 관후리에 위치한 태경당(太經堂)에 왔고, 중의 전통 특색 치료법을 공부하고, 중의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체험했다.

  태경당에 들어가자마자, 한 짙은 쑥의 향기가 풍겨왔고, 관내의 중의 조리사들은 진찰을 받기위해 온 환자들에게 부항, 침구, 안마를 해주고 있다. 외국 친구들은 우선 태경당을 참관하여 깊이 중의약 문화의 역사 발전 과정을 알아보고, 다음에 현장에서 중의 경락 검사, 쑥뜸, 안마, 부항, 괄사 등 중의 전통 치료법 항목, 또한 양생 보건 휴능을 갖고 있는 중약 특색 차음료를 맛보았다.

  중의는 전통 중화 문화의 중요한 운반체이다. 현대 의료 기술은 계속해서 늘었지만 전통적인 중의 치료법은 여전히 대부분 사람들에 인가를 받았다. 특히 요 몇 년간에, 중국은 우수 전통 문화를 진흥하는 데에 힘쓰고, 중의약 사업의 전승과 발전을 지지하고, 중의 침두, 부항 등 전통 치료법이 점점 풍조로 되게 했다.

  량로(梁璐)는 태경당의 한 전문 조리사이고, 그녀가 말하기를, 중의과 양의의 치료법은 결국 다르고, 양의는 주로 사람의 질병을 치료하고, 중의는 주로 병을 걸리는 사람을 치료한다. 그녀의 생각에 따라 중의육법 학습의 기초는 경락이다. 초심자에 대해 인체 경혈은 몇 백개 있고, 자주 사용하는 것도 수십개가 있고, 전부 외우고 능통하는 것은 절대 간단한 일이 아닌다.

  이번 활동에, 4명 외국인은 주로 전통 중의 치료법 중에 안마, 괄사, 부항과 쑥뜸을 공부했다. 의사가 쑥뜸 조각을 가지고 경혈에서 반복하여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외국 친구들은 계속해서 칭찬했다. 그들은 설명해 주면서, 직접 학습하고 체험했다. 전통 치료법은 온 인체 상태를 조절하기를 통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목적을 실현하고, 독특한 이론 체계를 구비하고, 풍부한 임상 검증을 통하고, 전통적 의학이 미리 치료하고, 예방이 치료보다 중요하고, 양생 보건과 건강 조양의 학술 사상을 체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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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