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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친구 중의 전통 치료법 체험

2018/5/16 15:44:12   정보 출처:sdchina.com

  최근, 러시아, 배트남, 몽골, 태국에서 온 4명 외국 친구는 제남시 태경당(太經堂)에서 한 중의 양생 문화를 알아보는 체험 여행을 시작했다. 그들은 깊이 중의 치료의 역사 발전 과정을 이해하고, 또한 현장에서 중의 경락 검측, 안마, 부항, 괄사, 쑥뜸 등 중의 항목을 체험했다.

  방금 문으로 들어가면, 외국 친구들은 벽에서 그리는 중의와 관련된 자재화 도안 시선을 끌어당기고, 분분하게 걸음을 멈추고 관찰하고 곰곰이 연구하게 했다. 태경당의 직원은 여러분에게 자신 제작하는 양생 보건 기능의 중약 특색 채음료를 기여했다. 직원은 외국 친구들에게 중의 치료의 역사 발전을 설명해 주고, 그들은 들으면서, 신비한 중의 치료법에 대해 칭찬이 자자하다.

  진경령(陳慶玲)은 기자에게 밝히기를, ‘원래 부항을 보면 흔적이 아주 깊어서 꼭 너무 아프다고 생각할 줄 알았는데 지금 전혀 아프지 않고, 오히려 몸이 매우 상쾌해져 다고 생각해요!’

  태국 유학생 유려아는 자기가 중의에 대해 낯설지 않고, 지금 태국에서 많은 대학이 이미 중의 전공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오빠는 중의 전공을 배우고, 가족들이 만약 병이 걸리면, 오빠는 꼭 중의의 방법으로 가족에게 진찰했다. 유려아가 이번 활동에 중의의 목과 어깨 안마를 체험하고, 그녀는 자기가 오랫동안 책상위에 일하고 학습하기 때문에 미치는 목과 어깨 강직 문제를 유효하게 완화됐고, 지금 아주 편하다고 느꼈다.

  몽골에서 온 유학생 마야는 말하기를, ‘이번 쑥뜸 체험 과정 중에, 중의 기술이 내 배를 만지기를 통해 척 내 몸의 안좋은 증상을 말했다. 이 것은 참 신기해! 중의 기사가 말하는 경락, 오행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중의에 대해 접촉가 점점 많아면서 중의약의 변환과 현묘를 나를 끌렸다.’

  외국 친구들은 온 오후의 체험을 통하여 더 근거리 중의 전통 치료법의 신기를 느꼈다. 그들은 다 밝히기를, 이번 활동을 통해 몸이 편하게 변하고, 또한 중의 문화의 박대 정심을 체험하고,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이런 활동을 참가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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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